니노미야 어려운 역할 & 풀 마라톤 "도전"
인기그룹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23)가 TBS 가을 스페셜 드라마「마라톤」에서, 풀 마라톤에 도전하는 자폐증 청년을 연기한다.실존하는 한국 청년이 모델로, 어머니의 수기가 영화화 되어 대히트 했다. 니노미야는"자폐증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공감할수 있는 "아이에게서 독립하는 부모" 와 "부모에게 떨어져야만하는 아이"의 성장이 테마" 라고 한다.
이바라키현 츠치우라시에서 15일에 행해진「카스미가우라 마라톤」에서 스타트 씬이 녹화되었다. 야마쟈키 프로듀서는 "사람의 기분을 읽어내는 것이 서투른 자폐증 역할은 상당한 연기력이 필요해 젊은 배우로는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니노미야군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부탁했다" 라고 절대적인 신뢰. 니노미야는 자폐증 청년 열사람과 만나 행동이나 달리는 방법등을 연구하고 촬영에 임했다. 코치역으로는「TOKIO」의 마츠오카 마사히로(30), 다나카 미사코(47)이 출연한다. [스포니치]
-------------------------------- 흐음공식적으로 기사가 났네. 마라톤, 정말 보면서 굉장한 감동을 받았었지. 이 영화이전에 조승우를 몰랐다면, 아마 진짜 자폐증 청년이 연기를 했다고 생각될 정도였어.
니노, 내가 사랑하는 아라시의 멤버고 드라마의 리더지만, 솔직히 이전에少しは、恩返しができたかな 때도잔뜩 기대하고 봤다가 '응...? 안슬퍼 별 감동없어' 의 느낌이어서 좀 더 드라마틱했으면 했는데.. 과연 얼마나 니노가 실감나게 연기를 해줄건지... (솔직히 잘할거란)기대보단 (얼만큼 해내줄지)궁금하다. 니노를 좋아하는 것과 작품을 작품답게해주는 것은 다른거니까 난 작품 마라톤을 기대하는 것이니까.
니노, 잘해줘.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