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키무라 타쿠야 2위 후쿠야마 마사하루 3위 나카이 마사히로 4위 오카다 준이치 5위 마츠모토 쥰 6위 카토리 싱고 7위 츠마부키 사토시 8위 아카니시 진 9위 이나가키 고로 10위 카메나시 카즈야 |
11위 쿠사나기 쯔요시 12위 타키자와 히데아키 13위 오다기리 죠 14위 야마시타 토모히사 15위 도모토 코이치 16위 나가세 토모야 17위 하야미 모코미치 18위 니노미야 카즈나리 19위 오구리 슌 20위 사카구치 켄지 |
21위 사쿠라이 쇼 22위 니시키도 료 23위 코이케 텟페이 24위 타마키 히로시 25위 도모토 쯔요시 26위 에이타 27위 오쿠라 타다요시 28위 나리미야 히로키 29위 마츠다 쇼타 30위 코이데 케이스케 |
************ 30위안에 아라시 멤버가 3명이나 (호곡) 확실히 일본에서도 아라시 인기가 작년과 달라 ㅠㅠㅠㅠ 물론 응원하는 팬의 입장에서 마땅히 기뻐해야 할 일인데 기쁘기 보다 괴롭다. 오늘도 AAA in Dome DVD 신청할까 하고 HMV에 들어갔더니 벌써 품절 ㅠㅠㅠㅠ 몇일전만 해도 리스트 자체에 없었다구우!!!!! 자꾸 체크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일음 전문 사이트에다 주문해 버렸다. 제이피아처럼 이번에도 무책임하게 나자빠지면 진짜 죽일꺼야 -_- 지른거 리스트 정리했는데 많더라... (에휴) 아직 지르지 못한 것도 두세개나 되는데 게다가 오라버니 쪽은 건들지도 못해 ㅠㅠㅠㅠㅠ 일본관련 아이돌을 두개씩 건사하려니 진짜 파산이구나 (꽥!!) 그래도 어느것 하나 포기하지 못하고 내버리지 못하는 이 성격을 어쩌리 ㅠㅠㅠㅠㅠㅠ 다 나의 젊음의 비결인 것을(뭐래;)
이지보드에 있던 야마아라시 자료들을 전부 이 하나의 블로그에 묶었다. 이지보드를 제로보드로 컨버트 하고 제로보드를 테터로 컨버트 했는데, 몇번의 실패끝에 결국은 해냈다 (하고나니 생각보다 쉬운 작업이었어ㅠㅠㅠㅠ) 아직 카테고리의 정비도 안됐고 여기저기 자잘하게 손 볼 곳이 많겠지만, 이제 여기다가 아라시 모에의 장을 다시 열어야겠다(히죽) 확실히 홈페이지를 운영할 때의 느낌과는 많이 다르다. 역시... 다시 혼자서 버닝하는 공간이 되었구나, 를 절실히 느끼게 된다. 야마아라시 처음 오픈할 때도 그랬고, 딱 이정도가 적당한거 같다. 이러다 보면 또 어느새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버닝하게 되겠지(웃음) 지금의 소중한 사람들을 그렇게 만났듯이^_^
헤이헤이헤이 텔레폰박스 봤는데, ㅋㅋ 문제아 사쿠라이...냐 -_- (나 또 다른 그룹에서도 문제아를 응원하고 있;) 사쿠의 코지마 요시오 모노마네는 좀 ㅂㅌ 같았는데 아이바짱의 모노마네는 좀 귀엽네 큭큭 뭘 해도 어설픈 우리 사쿠(으항항) 이번건 그다지 재미 없었다고 생각 했었는데 보고나니 기분이 즐거워지는... 이런게 바로 아라시 아이돌 파워겠지 ^__^b 이번주도 엠스테, 음악프로 스케쥴도 많이 잡혔던데, 닥본사는 못하더라도 꼭 챙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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