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그의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녀가 팬질을 멈추는 날 슬쩍 홈페이지에 올릴테야 !! 라고 했었는데, 괜히 새로 산 폰트
     써보고 싶으니까 이제야 올리구 있네 ㅋㅋ 벌써 3년전의 추억이 되었구나. 반딧불 여행이란
     짧은 일정의 아침 나절을 한 줄의 주소에 의지해 집 찾는데 소비했었지만 참 재밌었다.
     그 언젠가 하나마루마켓에서 소개했었던, 손으로 티켓팅을 해준다는 집 근처 덴샤에끼,
     뒷마당에 쓰러지듯 세워있던 바구니 달린 챠링거, 창가에 놓여있던 조미료통이 정겨웠던,
     겨울이었지만 따뜻한 햇볕이 잘 드는 조용하고 평범한 주택가에 있었던 그의 집.

     우리가 갔던 거기가 그곳이 맞긴 한건가?  まぁ, いいか
     (인터넷 보니까 전혀 다른 집의 사진이 올라와 있길래; 하긴 지금쯤 이사 갔을지도..)



태그 :
트랙백0 | 댓글 7 | 嵐Hanasi | 2007/10/10 23:57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http://www.hwansungstyle.com/cgi-bin/tt/trackback/1693
로시엘   2007/10/11 10:04   (reply delete)
그의집이란건......쇼군의 집인가요?^^ 라부쇼니께 그는 쇼군 맞죠? 근데 왠지 테그에 리다는 오노군이란 생각도........
부러워요 ㅠ.ㅠ 왠지 여기서 보고 있어도 24시간 티셔츠가 무지 정겹네요 :D
몇년전 아무것도 모르고 니노네 집을 하루종일 찾아다녔던 제가 떠올라요...결국 못찾았지만 그렇게 주소 하나로 찾아간다는게 너무 좋았어요 왠지 그를 만날수 있을거 같다는 망상과 함께........^^
저도 담당이 쇼군이라 저 집 쇼군의 집이었으면 좋겠네요-
보는것만으로도 미소지어질거 같아요~
오랜만에 라부쇼님 홈피와서 새로 열린거에 한번 놀라고 이 사진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비록 라부쇼님은 기억 못하실지라도.....항상 다시 열리길 기다렸던 사람중의 한명이었거든요..^^
사진 잘 보고 가요~*
Luvsho   2007/10/11 11:07   delete
로시엘님, 야마아라시에 어택해주시는 분이 그리 많지 않아서 닉네임은 기억합니다 오랜만이네요^^ 야마아라시는 업데이트는 그닥 없어도 늘 열려 있었는걸요ㅠㅠㅠ '그의집'은 정말 아쉽게도 쇼짱의 집이 아니랍니다ㅠㅠㅠㅠ 쇼짱은 꽤 이사를 다니고 있는거 같구, 독립을 한거 같구... (중얼중얼) ㅠㅠ 저로썬 알 방법이 없네요. 어머니 뒤를 밟으면?? 이라고 생각하지만ㅋㅋ 아쉽게도 전 한국에 있네요(할 생각인거냐; 너-_-)이 사진은 태그에 있는 '그'의 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를 직접 집앞에서 만나지 않고서야 어찌 알겠습니까만ㅠㅠ 예전부터 알려진 주소와 우와사북 '그'의 증언을 토대로 찾은것 뿐이예요; 사실 회색팬티도 있었단 말까진 안썼;ㅋㅋ 쇼짱의 집을 찾는 그날까지 홧팅!!!
다메   2007/10/11 15:42   (reply delete)
폰트 정말 예쁘네요, 사진 분위기랑 잘 어울려요오-
사진만 봐도 괜시리 설레이는 기분인 걸요. 다음에 일본에 가게 되면 저도 주소 한줄에 의지해 보물찾기 하는 기분으로 한번 해보고 싶어지네요^_^
Luvsho   2007/10/11 23:22   delete
이쁘죠!! 거금을 들려 한.글.날 구매했답니다 ㅠㅠㅠㅠ 마구 쓰고 싶은데 쓰려니 또 쓸데가 별로 없네요; 테마가 있는 여행은 언제나 즐겁죠ㅋㅋ 게다가 팬심이란건 이렇게 작은것에 크게 기뻐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으항항
shoko   2007/10/14 22:26   (reply delete)
문득 빤쓰도둑들의 심리가 이해가 되기시작했;;;;(-////-)a

Luvsho   2007/10/15 17:59   delete
ㅋㅋ 아무리 그래도 빤스는 좀....-_-
근데 왠지 이미지가 맞고 으하하하하하하항
샤오   2007/11/11 21:43   (reply delete)
오랜만에 들러서 찬찬히 둘러보는 중이에요^^
24시간 TV 티셔츠-! 저라면 너무 두근거려서 근처까지밖에 못 갈 거 같아요.. 찡-하기도 하고.. 언젠가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name   pass  
home  
  Secret
 

 

[PREV] [1] ... [485][486][487][488][489][490][491][492][493] ... [2161] [NEXT]
전체 (2161)
嵐NEWS (422)
嵐Hanasi (1441)
嵐Report (294)
嵐Radio (3)
와...정말대단한리더-라는말밖에는..!! 이로써나츠콘은없던얘기가되겠군 손가락깁스에사인하고싶; 요즘야노켄타가귀여워죽겠어!!!! 난이번뉴욕행에서샵사진왕창찍어팔거같 자기도아버지가될나이가되었다는게기쁘기도하고슬프기도하다는맛짱나도기분이묘~해 발라드..-_- 음정이나 흔들리지 마시던가(건들) 나중에피눈물흘리지나말고닥쳐 나많은거바라는거아니다 FNS가요제 AAA DVD 요즘왜들그래(짜증) 8p호화그라비아(사진은전부업안함) ㄱㅇ에게전언:내일가져가마 마사카..멤버들로부터의선물이낚시도구풀셋은아니겠지; 그기자놈벽에똥칠할때까지고생고생힘들게살아라!! 사쿠도이즈음의나날들이그리울까? 사쿠라이쇼 ㅁㅌ양 쇼주니어때잡지 슈퍼스타연기자팝스타사쿠라이쇼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배경음악깔아썽!! 마사키부타이 쇼짱요리경험없어도문제없다며요리는내가잘한다며ㅋㅋ 이런눈빛아무나되냐고=_=bbbb 경제만 어려운게 아니라 팬질도 어렵구나ㅠㅠ anan앙케이트에사쿠있다 절대로쇼니치랑오라스GET! 오리콘1위 연애질좋아다좋은데걸리지만마라-_-+
HITACHI CM (쇼,아이바) (1)
마네킹파이브특별편(2)투표중 (8)
GANTZ트레일러 (2)
9th Album 쟈켓&곡리스트 (3)
마츠준드라마주제가,嵐부른다! (2)
1- 아이바 2- 마츠 3- 오노 4- 사쿠..
국내 같으면 아파트?라고 하겠다만..
난 3번 마츠쥰 5번은 니노 아이바1번(..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7
2010/06
2010/05
2010/04
2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