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가 다녀갔다. 근 일년만에 더 반짝이는 모습으로 한국의 팬들앞에 모습을 보여줬다. 순간 반짝이는 플래쉬처럼 아주 잠시 잠깐 머물다 떠나갔지만 쇼도, 팬들도 그 순간의 (기쁨의) 여운만은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으리라 믿는다. 우리 쇼 많이 보고 싶었고, 앞으로도 늘 보고 싶을꺼고, 언제나 건강했으면 좋겠구, 반짝이는 네 모습을 지켜줄 수 있는 우리들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
2007.12.8-9 사쿠라이쇼, NEWS ZERO 취재차 방한함. 난 네 ㅇㅇㅅ따위 믿지 않아ㅠㅠ 있는 그대로의 너만 볼꺼야 일분일초의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_-
랍쇼는 감기로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이곳에 들러주시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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