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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97년에 내가 해 온 것 보다 98년엔 큰 전진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 다음 SMAP이나 KINKI등에 가능한 한 가까이 갔으면 좋겠다, 고 생각해. 그러니까 98년엔 한발, 두발 정도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97년에 여러가지가 있었던 만큼 또 그것을 뛰어 넘는다는건 어려운 일일지 모르겠지만, 노력하고 싶어.
학업면으론 우선 고교생이 되고 싶어. 98년은 수험생이니까. 왠지말야 이건 첫체험이지만 나 일할때도 공부할때 쓰는 물건들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녀. 쉬는 시간에 공부할까~ 생각해서.
드라마는 마지막회가 되버리는게 아쉬워. 좀 더 하고 싶어. 최근엔 촬영하고 있는 체육관에서 STAFF나 쯔요시군과 농구를 하거나 코이치군이나 마이짱, 야다짱이랑 베트민턴을 하기도 해. 야다짱이 가져온 귤을 STAFF들이랑 던져 입에 넣기 한다거나 하면서 놀고 있어. 모처럼 사이가 좋아졌는데 끝나버린다는건 꽤 서글퍼. 다시 같은 STAFF와 일 할 수 있었음 좋겠어.
--------------- 분철된걸 ㅅㅊㅋ짱에게 선물 받아서 언제,무슨 잡지인지를 모른다ㅠㅠ 거기다 니노껀 몽땅 ㄱㅇ에게 가 있어서... 니노껀 그다지 올릴 수 없을지도(ㄱㅇ블로그를 스쩍 링크 해놔야지...라고 해도 잘 안하잖아 버럭!!)
마츠준이 97년도에 킨키랑 같이 찍은 드라마가 뭐였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ぼくらの勇氣~未滿都市(우리들의 용기~미만도시)가 아니었을까 싶다. 그 드라마에 마사키랑 요코도 같이 나오지 않았었나? 근데 어찌... 또래 얘긴 없고 가까워지고 싶은 킨키랑 여자 출연자들 얘기 뿐이네...-_ㅜ 앗! 나머지 애들은 STAFF에 포함 된거야? ㅋㅋㅋ 주니어들의 선배 묻어가기는 역시 미묘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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