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니노미야「기술에 감동」…호나우딩요의 자택 방문
TBS系「スポーツ大感謝フェスティバル(스포츠 대감사 페스티벌, 25일 오후9시)」의 녹화가 14일, 도내 스튜디오에서 행해져 TOKIO 코쿠분 타이치(33) 嵐 5명이 참가했다.
프로 아마추어 TOP 운동선수 56명이 퀴즈 혹은 대결을 펼친다. 키타지마 코우스케 선수(25)와 수영으로 "ガチンコ勝(진지한승부)"를 한 아라시의 마츠모토쥰(24)은「신장은 나와 같은데 육체미가 굉장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24)도 축구 바르셀로나의 호나우딩요 선수(27)의 스페인에 있는 자택을 방문해 「굉장한 기술을 눈앞에서 해서 감동했다」라며 흥분.
우치무라 테루요시(43)와 사회를 맡은 코쿠분은「내년, 후년에도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싶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 니노 스페인 갔던게 저 방송 때문이구나.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라시 ㅠㅠㅠㅠㅠ 쇼는 한국 대선에 이어 美 대선도 취재간다 하고, 아이바야 자주 동물원 일땜에 외국으로 나가고, 니노는 할리웃으로 유럽으로 대활약 ! 요즘 톱아이돌은 자국 무대만으론 좁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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