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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冬 [ちゃ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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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엔 정열적인 사랑을 할… 예정. 작년 크리스마스엔… 디즈니랜드 근처 회장에서 음악방송의 생방송이었어. 그리구 그 날 디즈니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이 근처 호텔에 묵고 있어서 나도 일이 끝난후에 합류했어. 호텔에서 호화로운 크리스마스 디너? 못먹었어 못먹었어!!! 디너는 음악방송때 나온 도시락! (笑) 그걸로 배가 불렀기 때문에 호텔에선 암것도 먹지 않았고, 특별히 아무것도 하지 않은거 같아. 게다가, 그 날엔 호텔방의 마루에서 잤어, 나…(笑) 그것도 뭐 즐거운 추억. 덧붙이자면 올해 크리스마스엔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출연! 정열적인 사랑을 할거라고 생각해 스테이지 위에서(笑)
아라시는 11월 3일이 데뷔일. 올해 벌써 5주년! 5주년이야 빠르다~ 하지만 얼마전에 모두와 얘기 했었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TOKIO의 라이브를 보러 간 후에 아라시 5명과 매니저가 밥&가라오케에 갔어. 분위기가 달아올라 그 기세로 "우리들도 10년, 20년 해보자구 (TOKIO에겐) 지지 않아!" 라고. 아니.. 완전하게 지고 있었지, 우리들은 5주년이고 TOKIO는 10주년이니까(笑) 우리들이 해를 거듭할 때마다 선배들도 해를 거듭하니까 앞지를 수도 없지만 마음만은 지지 않아!! 라고(笑) 5년후 아라시가 10주년을 맞이 한대도 아직 멤버들은 전원 20대. 지금 이 느낌 그대로 즐겁게 하자, 우리들(笑)
헤에세이에 태어난 챠오의 독자들에게. 다정함과 리리안을 소중하게…!? 초등학생때, 떨어뜨린 지우개 같은걸 여자 아이에게 주워 줄 수 있다면 굉장히 기뻤어. 그런 세심하고 티안내는 자상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모두 그러한 배려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주었으면 해. 그리고… 음… 지금의 초등학생이나 「챠오」 독자인 아이들은 만화를 보는거 외에 뭘 하는걸까? 리리안 같은건 안하는걸까(笑)…설마 ”리리안” 이 뭔지도 모르는거 아냐!? 우와~ 그럼 모르는 사람은 우선 주변 어른들에게「리리안이 뭐야?」라고 물어봐, 모두 리리안을 시작해 봐요(笑) 헤이세이에 태어난 여자들도, 쇼와의 놀이를 배우잖아(笑)
리뉴얼 하는 「Dの嵐」에서 일본인 타잔을 보고 싶어! 「Dの嵐」는 가을부터 프로그램 스타일이 조금 바뀌는데 ”평소 볼 수 없는 것을 본다” 라는 기본적인 건 변함이 없어서 앞으로도 여러가지를 찾아내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 사실은 나도 한번쯤 보고 싶은게 있는데, 타잔. 뭐? 보고 싶지 않다구!? 보고 싶지, 숲속에서 「아~아아~」하는 사람. 일본인 타잔이라면 훨씬 더 재밌을거 같은데(笑)…엣, 일본에는 없을 것 같다구? 내가 타잔 체험을 해보면 좋겠다구? 자...잠깐만! 그런 말 하지 마! 「챠오」를 본 「Dの嵐」 스탭이 정말로 나한테 시킬거 같아 무서워(笑)
------------------ 그냥... 크리스마스 하니까 이 잡지가 생각이 나서 (ㅊㄹ씨 찾았엉)
올해 크리스마스엔 정열적인 사랑을 할… 예정. 스테이지 위에서 이건 무슨 스포츠신문 낚시밥 타이틀도 아니구 원 -_- 애들도 낚으려고 하네;
응..? 리리안은 뭐야 했더니... 앙 ㅋㅋㅋㅋ 이거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데 재밌을거 같아 ㅋㅋ
디노아라시에서 타잔으로 분장 해보고 싶었던거 아냐?? ㅋㅋㅋ 지금의 당신이라면 어떻게든 했을거 같아 난 그게 더 무서워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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