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嵐」오노가 자신이 만든 피규어 개인전
인기그룹「아라시」의 오노사토시(27)가 자신이 만든 피규어 등을 전시하는 개인전시회 「FREESTYLE」을 2/21일부터 도쿄 오모테산도힐즈「スペースO(オー)」에서 개최한다. 쟈니즈사무소의 탤런트가 아트 작품의 개인전을 여는건 처음. 작품의 사진집도 같은 달 8일 발매한다.
전시물은 흑인이나 네이티브 아메리칸풍의 머리부분 피규어(약5센치) 100점, 인물화등의 그림 25점, 자신의 얼굴을 본 뜬 오브제 등 3점과 자신이 찍은 작품 사진으로 총 약 150점.
"그림공작이나 미술은 성적이 좋았다" 라며 웃는 모습. 아이돌로써 바쁜 날들을 보내는 와 중 약 10년에 걸쳐 계속 만들어 왔다. 99년에 아라시로 데뷔하기 전인 98년쯤 쟈니즈 Jr의 일원으로 연극일로 장기체재 한 쿄토에서 동료에게 영향을 받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고. 리얼함을 추구하던 중 "그럼 점토로(입체물을) 만들자" 라고 생각해서 피규어 제작에도 손을 댔다.
TV방송이나 아이돌잡지에서 작품사진을 공개한 적은 있지만, 멤버에게 보인 일도 좀처럼 없었다. 어디까지나 취미로써 혼자서 즐겨 왔다. 그렇지만 작품이 쌓여감에 따라「실제로 보면 좋겠다」 라는 욕구가 생긴거 같다.
개인전 개최중에 오노가 참가하는 이벤트가 열릴지는 미정이지만 "와주시는 사람의 반응을 보고 싶다. 몰래 보러 갈까" 라고 장난스럽게 웃었다. 입장무료로 2월 29일까지.
-스포니치
--------------------- 우와우와우와~~~~~ 계속 놀라고 있는 중!! 전시 작품이 150점, 무료 전시회에 작품 사진집 까지!!!!!!!!!!!!!!!!!!!!!!!!!!! 오짱 함빠쟈나이데스요네~ ㅠㅠbbbbbbbb 사스가 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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