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 1년간 월간「嵐」에서의 여러가지 도전 수고하셨습니다 ! 여기서 한가지, 나베라도 아기자기 하게 손에 쥔채로 어른스런 망년회를 즐겨주세요. 그전에 단체사진 찍어요!
마츠준: 배고파아~ 빨리이~ 니노: 그럼 아이바의 생일파티 샷으로 아이바: 예~ (피스) 마츠준: 그럼 건배할까 오노: 이거 다음에 일 있으니까 유감이지만 물로 건배(눈물) 사쿠라이: 그럼 07년 1년,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웃쓰!! 잘 먹겠습니다(きゃぴっ) 니노: (빠른 속도로, 고기에 젓가락이 향하는 사쿠라이를 보며) 역시, 얏타맨은 고기를 좋아하네~ 사쿠라이: (기쁜듯이, 샤브샤브) 고기, 진짜 맛있쪄~♥ 마츠준: 잠깐 거기 양념 줄래~ 아, 나 흰밥이 먹고 싶네 아이바: 나둣! 밥 2개
아라시 망년회에 참가하고 있는 기분을 맛보셨으면 해서 실황중계로 전하고 있습니다.
마츠준: 물수건 5개 주세요 사쿠라이: 근데 07년 월간「嵐」뭐 했었지? 마츠준: ヤマンバ! (마녀요괴분장) 사쿠라이+아이바 오오~ 아이바: ヤマンバ, 진짜 재밌었어. 히트 기획이었어. 니노: 왜냐면 거기서 사진찍어 보낸게 왔었지 오노: 굉장히 어울렸어. 여자보다 예뻤어. 아이바: 그치? 마츠준: 나, 괜찮은 패스 보낸건가(←제안자) 니노: 나이스 어시스트! 현역 ヤマンバ에게서 翔にゃん과 マサキィ라는, マンバ네임도 붙여줬었죠.. 마츠준: 굉장하네~(웃음) 아이바: 그렇지만 진짜 즐거웠어. 근데、ポスカ의 흰색으로 발랐어. 결국 조금 피부에 염증이 생겼지. 저건(포스카) 역시 글자를 그리는 것이지 얼굴에 그리는 것이 아니죠(웃음) 마츠준: 두부 넣을까? (오늘의 나베담당.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바: ヤマンバ 메이크업, 독자에게서도 평판 좋았었잖아? 니노: 좋았다라기보다 팬들에게서도 화제만발 이었을거야. 꽤 신기해서(웃음) 사쿠라이: 평판 좋았던걸로 말하자면 오노군과 아이바짱의 미니사구 선생님과의 3샷.굉장했어. 니노: 선생님이 임펙트가 강해서 누가 주인공인지 몰랐었어. 모두: 폭소 사쿠라이: 나 페이지를 연 순간, 쓰러졌는걸(웃음) 오노, 아이바 사이에 있는 사람은 대체 누구야? 아이바: 리더와 했던 쿠키 만들기도 재밌었지. 멤버의 얼굴을 쿠키로 만들었어. 오노: 맛있었엉~ 마츠준: (쿠키만들기회 페이지의 사진을 보며) 자, 잠깐만! 뭐한거야? 이 맨 아래 사진은!?
한개의 쿠키에 오노, 아이바 둘이 덥석 문 러브러브샷으로 마츠준 진짜 경악.
사쿠라이: 기분 나뻐~ 하지마- 그런거!(웃음) 아이바: 기억안나(시치미~) 마츠준: 기억 안난다는 건, 자연스럽게 했단거지? 분위기로 그런거 해버린다니 꽤 위험해 (왠지 무섭게 꾸짖는다) 아이바: (마츠준의 질타 무시) 막 구운 쿠키는 조금 생과자 같은 느낌으로 맛있었지~ 마츠준: 아! 내 얼굴 쿠키, 나, 받았어! 그래요. 꽃보다남자2 현장에서 기다렸었지~. 사쿠라이: 내 얼굴 쿠키는 받았을때 얼굴이 부셔졌었고 아이바: 쇼군꺼는 3D쿠키로 하려고 생각해서 입체적으로 만들었는데 구웠더니 파삭~ 부서져 버렸어(웃음) 니노: 나랑 리더는 양초 만들기를 했었어. 마츠준: 그런 것도 했어? 오노: 그거 07년이었나? 사쿠라이: 아이바짱이랑 했던 카레 만들기도 최고였었지. 나, 싸 갖고 간 카레, 바로 먹었는걸. 최고로 맛있었어. 아이바: 마파두부카레 만들었지 사쿠라이: 그리고 둘이 키마카레 만들었구 나는 뭐였지? 아이바: 국수가게의 카레였어. だしがきいてて 맛있었어~ 사쿠라이: 그래그래 전부 각각 진짜로 맛있었어 마츠준: 쇼군도 요리할 수 있었구나 사쿠라이: 으,,응. 가르치려 와 준 토쿄카레 점장의 옆에서 어시스턴트 한거밖에 없지만
노도의 망년회는 아직도 계속됩니다. 다음 페이지 GO! 월간 「嵐」 07년, 되돌아보기 토크 중, 오로지 냄비에 신경쓰는 담당.
마츠준: 고기만 먹지말고 슬슬 야채도 넣을거야. 미안한데 젓가락 주세요!
오노, 니노미야는, 둘이 마주 보면서 아기자기한 복어 냄비를 쿡쿡 찌른다.
마츠준: 정말 두사람은 차돌박이 같은 고급 고기는 별로 먹지 않네(웃음) 니노: 복어가 맛있엉 오노: 굉장히 빨랐어. 빨리 떨어져 버렸어 모두: 뭐가? 오노: 미니사구 사쿠라이: 되돌아간거야!(웃음) 아이바: 어릴적엔 살 수 없었던 것들도 잔뜩 모으고 있고, 꿈이 이루어진 기획이었구나. 오노: 그렇구나(절실히 와닿음) 마츠준: 자, 맛군 두부야 아이바: 아, 고마워요♥ 마츠준: 자, 쇼군 두부얏 오노: 고마워요―! 마츠준: 자, 야채도 드세요 아이바: 네, 먹을께요~
(왠지 나베담당에서 마마가 된 마츠준)
마츠준: 나랑 리더의 수박깨기도 즐거웠어. 이때 나 오랜만에 한 월간「嵐」였어. 오노: 만반의 준비를 한 수박깨기! 아이바: (떡을 퐁당 넣음) 사쿠라이: (だし가 튀겨서) 앗뜨거! 무서워어~ 아이바군 넣지마아, 마츠준이 해 아이바: 미안미안. 마츠준이랑 둘이서 요정체험도 했었네 사쿠라이: 그런것도 했어!?! 아이바: 요정, 좋앗! 마츠준: 멋진 시간이었지 니노: 나랑은 북커버 만들었죠. 마츠모토상에게 프라이빗의 ケシ(종료예정시간)가 있어서 굉장히 급하게 만들어졌다고 마츠준: (웃음) 그랬던가? 아이바: 나, 9시에는 나온다고 마츠준: 뭔일이 있었나 그날? 미안해 오다시 더 넣어 주세요(담당부활) 사쿠라이: 그리고 라스트가 바비큐 생일였나. 말잇기 역시 좋네. 평소 생각해내지 못한 것들이 생각나니까. ヤマンバ, 솔직히 말을 더듬었다 생각했지만 해보면 의외로 즐거워서 아이바: 발견이 있죠 사쿠라이: 기적이 생기죠 아이바: 08년도 말잇기로 가볼까 니노: 마츠모토상의 전자사전의 전지가 계속되는 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도 마츠모토상이 도와 줍니다 마츠준: 걱정마. 저번에 전지 바꾼지 얼마 안됬으니까(웃음) 니노: 08년은 유(ゆ)”니까 마츠준: 유카타 만들기 사쿠라이: 유고슬라비아. 큐라도 괜찮다면 큐티-허니- 오노: 휴식(休憩/きゅうけい) 사쿠라이: 오노상, 1번 쉽니다(웃음) 급식(給食/きゅうしょく), 예물교환(結納/ゆいのう), 유언(遺言/ゆいごん)! 마츠준: 유원지(遊園地/ゆうえんち) 아이바: 가고싶어! 유키미자케(雪見酒)도 사쿠라이: 좋네~
그런데, 08년은 어떤 기획으로 스타트일까 두근두근하면서 아라시라 해도 새로운 비약에 기대가 큽니다
니노: 리더, 07년은 어땠어? 좋은해였죠 오노: 낚시라는 취미도 생겼고 모두: 앗!? 니노: 미안해요. 지금 생겼고.. 라고 말했네요 아이바: 드디어 자백했네. 지금까지 낚시가 취미라고 말해오곤 역시 하기 시작한건 최근이잖아요(웃음) 오노: 가슴이 답답한게 사라졌어. 사실은 07년부터 빠졌습니다(웃음) 니노: 늘었다고 한다면 아라시가 테레비에 나오는 회수가 늘었다고 생각해. 특히 CM. 여러 사람들이 말하는걸. 아라시를 CM에서 굉장히 많이 본다고 사쿠라이: 고마운 일이네. 그런식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말해지지만 우리들은 변함없이 언제나 유쾌하고. 특히 투어 첫날, 모두와 밥을 먹은건 진짜 유쾌했어. 니노: 그날 우리들은 괴로웠어 마츠준: 굉장한 기세로 밥을 먹고, 마시고, 떠들었는걸. 니노: 8년간, “우리들 최고야”라고 착각하고 있었더니 현실이 되어 왔죠 마츠준: 바라면 실현 되는구나?(웃음) 사쿠라이: 그치만 아이바상의 태국 선물은 변함없이 언제나의 호랑이 마크가 붙은 녀석으로 니노: 그런거 특히 변함없네 멤버에게 반드시 선물을 사온다, 라는건 마츠준: 그런건 그대로 있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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