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골든 첫 레귤러! TBS「木10」을 버라이어티로 개편 ひみつのアラシちゃん(가제)
TBS가 4월 프로그램 개편으로 목요일 오후10시 1시간을 드라마에서 인기 유닛 아라시 사회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리뉴얼 하는 것이 4일 알려졌다. TBS에서 4월 개편에 맞춰 토요일 오후8시 버라이어티를 드라마로 바꾸게 됨을 발표했지만, 새로운 "눈(중심)"이 된다. 단독으로서는 골든 첫 레귤러가 되는 아라시를 전면에 내세워 시청률업의 기폭제로 할 태세를 갖췄다.
4월 프로그램 개편에 맞춰 TBS의 서프라이즈가 멈추지 않는다. 드라마 간판 시간대였던 목요일 10시가 버라이어티로 리뉴얼 됨이 알려졌다.
시청률 침체에 고민하던 TBS에서는 전통의 버라이어티 시간대였던 토요일 8시 드라마 시간대로의 변경을 발표했던 바로 직후. 게다가 하나 더, 반격의 "눈" 을 준비했다. 목요일 10시는 이전 헤세이 6년의「長男の嫁」, 17년의 「女系家族」 등 히트작을 연속하여 금요일 10시, 일요일 9시와 함께 "드라마TBS" 의 간판이었다. 하지만 방침을 새롭게 하여 10대후반 부터 20대 시청자를 타겟으로 같은 세대에게 인기인 아라시 사회의 버라이어티로 사운을 건다.
현재 목요일 10시는 니혼TV계「ダウンタウンDX」, TV아사히계「報道ステーション」이 높은 시청률을 얻고 있다. 거기에, 굳이 이 방송들의 테마를 일치시킨「교양버라이어티」로 참전. 주변에 있는 상식의 구조나 장치, 사회나 정치의 키워드를 픽업하여 아라시 멤버 5명이 배우며 젊은층에게 전달해가는 내용이다.
아라시에게 있어 데뷔 9년째 골든 타임 첫 레귤러 사회. 최근에는 리더 오노사토시(27)가 자신의 예술작품 개인전을 21일부터 열고, 니노미야카즈나리(24)가 헐리웃 영화「硫黄島からの手紙」에 출연, 사쿠라이쇼(26)는 니혼TV계 「NEWS ZERO」의 캐스터를 맡는 등, 멤버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각각의 개성을 새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없었던 방송으로 하고 싶다고 모두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라며 코멘트를 보냈다.
아라시와 같은 쟈니즈 사무소 아이돌로는 TOKIO가「ガチンコ!」(헤세이11~15년 방송) V6가「学校へ行こう!MAX」(헤세이 17년~방송중)로 TBS계 버라이어티 사회를 맡아 "출세작" 이다. 아라시도 선배들에 이어 계속 미지의 영역으로 스텝업을 목표로 한다.
아라시 사회의 TBS 새 버라이어티는 방송 시작까지 2개월 남았지만 아직 타이틀이 정해져 있지 않다. 새로운 구성의 프로그램으로써 스탭이 단련해 가다듬고 있는 중이다. 담당 프로듀서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인기 멤버가 모두 모인 프로그램이니까 가진 배트는 어쨌든 크다! 기존개념에 사로 잡히지 않은 아라시와 같이 기세있는 프로그램으로 하고 싶습니다」라고 기합을 넣고 있다.
-------------------------------------------- 그렇게 염원하던 골든타임 레귤러 ㅠㅠㅠㅠㅠ 우리로 치자면 뉴하트 시간대 ㅠㅠㅠㅠㅠㅠㅠ 우선 골든아워로의 진입을 축하해요 ^_____^/
하지만 기사에서도 언급했듯, 아라시가 참전해야 할 목요일 10시대의 프로그램 시청률을 보자면, 버라이어티 진행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다운타운이 진행하는 ダウンタウンDX가 13.8% 보도 프로그램 시청률 랭킹 4위에 있는 報道ステーション이 16.1% 다. 물론 시간대가 꽤 늦은 월요일 심야의 숙제군이지만 평균 6%를 넘지 못하고 있다는 걸 감안할 때, 얼마나 신선한 구성과 소재로 접근해야 이 두 방송을 따라갈 수 있는걸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9년만에 아라시는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모두들 느껴오고 있다. 끈질기게 다시 피어나는 아라시를 봐 온 우리들로선 지금부터가 또 다시 시작이라는 각오로 응원 해야겠지!
(에고 두서없고 횡설수설이지만;)
아라시 진짜 화이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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