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より男子 FINAL의 해외로케가 시작되어 지금 홍콩과 미국 라스베가스가 들썩이고 있다. 10년간이나 이어 온 花より男子 원작속에는 워낙 여러곳의 해외무대(?)가 있긴 했었지만... 응? 홍콩이랑 라스베가스가 있었나....? 캐나다(눈속에 갇혔던거;)와 하와이는 기억 나는거 같은데. 암튼 한국으로 안온거 보니 이 영화 저예산 영화는 아닌가 보다 -ㅅ-
쥰이 간지 킹왕짱일세~!! 하나하나 따져보면 그다지 다를거 없는 옷인데 역시 연예인 포스란(감탄) 지인 ㄱㅈ양의 말로는 연예인 중에서도 배우의 포스가 최고라던데...! 음 오구리를 보니 그말에 공감가고(캬~) 물론 우리 쥰이가 못하단 말은 절대 아니지만서도 뭔가 배우만을 고집하는 연예인에겐 좀 밀리는 감이 없지 않다는 거지. 게다가 정열대륙을 보고서 배우로서 임하는 남다른 자세에 흠좀무의 느낌까지 느낀터라; 암튼! 세계 여러곳을 돌며 찍는 정성을 들였으니 볼거 많고 웃을거 많은 좋은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설마 그 좋은데 가서 인물 위주로 찍어오는건 아니겠지;) 그나저나 쥰이는 싱글 발매일에 일본에 없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