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시의 리더 오노사토시(27)의 첫 개인전 「FREESTYLE」(입장무료)이 21일, 토쿄·오모테산도 힐즈에서 스타트, 개장 8시간 전에 정리권 배포가 끝나는 대성황이 되었다. 회견한 오노는 "놀랐습니다"
첫날인 이 날은 오후 5시 개장. 가장 가까운 역에서 출발한 전철이 도착한 후부터 줄이 생겨 1시간당 400명의 입장을 예상한 정리권은 오전 9시 배포와 동시에 끝났다. 개장시간은 그 후 오전 11시로 앞당겨 졌지만 정리권의 프리미엄화는 필연인 상황이다.
회견은 위성 생중계로 토쿄, 오사카 등 5대 도시의 대형비전으로도 방송. 아라시의 멤버 사쿠라이쇼(26)도 축하하러 달려왔다. 오노가 「바쁠때야말로 하고 싶어진다」며 수면시간을 쪼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음을 밝히자 사쿠라이는「그러니까 현장에서 언제나 졸렸구나」라며 웃게했다.
이 전시회에서는 10년전부터 취미로 시작한 그림을 시작으로 오브제, 그래픽아트, 피규어겨 등 200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 29일까지 개최.
일간스포츠
 로텃, 이걸 말하는 거겠지? 뉴스제로에도 나온다니까 ㅋㅋㅋ
-------------------------------------- 우와... 첫 전철이 도착하는 시간에 줄이 생겨서 배포 하자마자 그날 입장권이 동났다니...ㅠㅠ 대단하다 오노사토시!!!!! 굿즈도 보나마나 품절되고 레어모노가 되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림의 떡이로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