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쇼(26)가 현장중심 캐스터를 목표로 한다. 니혼테레비계 북경올림픽 프로그램의 메인 캐스터를 맡게 되어서 6일 니혼테레비에서 회견.
"시간이 허락하는 한 취재하러 가고 싶다" 라고 의욕을 밝혔다. 현재, 니혼테레비의 보도프로그램「NEWS ZERO」의 월요 캐스터를 담당. 스포츠 선수 취재는 있었지만, 올림픽 취재는 첫 체험. "선수의 저서나 기사, 영상을 보며 준비합니다" 라고 밝혔다.
올림픽 선수엔 같은 세대도 많다. "겉모습 뿐만이 아니라, 같은 시선으로 친구에게 보이는 듯한 평상시 얼굴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레귤러 프로그램을 여러개 하지만 "가급적 육성으로 전하고 싶어요. 시차는 없어서 당일치기도 할 수 있을테니까" 라며 강행군도 각오하고 있다. "강한 썬크림을 발라 둘까나. 햇볕에 타더라도 제일 가까이서 캐스터로서 전해 가고 싶어요."
그 밖에, 아카시야 삼마가 스페셜 캐스터를 맡는다.
-일간스포츠-
----------------------------------------------------------------------------------------
・2008.08.08 개막식 ・2008.08.24 폐막식
니혼테레비 중계일정 ・2008.08.13 11:00~23:50 경영(수영) 결승(남자200m평영 준결승 외) ・2008.08.13 13:00~17:00 유도 예선(남자90kg급, 여자70kg급) ・2008.08.17 08:30~12:20 육상 여자 마라톤 ・2008.08.19 19:00~21:15 체조 종목별 결승 ・2008.08.20 10:30~15:00 소프트볼 준결승 ・2008.08.20 18:00~20:00 소프트볼 3위 결정전
쇼군 출연결정 방송 ・2008.04.07 NEWS ZERO 기타지마 코스케×사쿠라이쇼 대담 ・2008.04.08 The Moments 기타지마 코스케-1 ・2008.04.15 The Moments 기타지마 코스케-2 ・2008.04.22 The Moments 우에야마 야스히로
The Moments 니혼테레비 12:29AM~
---------------------------------------------------------------
하루콘이 된 이유. 원인은 쇼짱이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북경갈지 모른다는 소문은 콘서트 때문이 아니라 올림픽이었던거다 그것도 쇼짱만 ㅠㅠㅠㅠㅠ 물론, 캐스터석에 있을테니 직접적으로 만날일 없겠지만... (스텝은 막을 수 없고ㅠㅠㅠㅠㅠ) 자꾸 사쿠라이에게 해외로케 시키지 마세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쇼짱, 북경의 따가운 햇볕이 문제가 아니라 공해가 문제라구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쇼짱의 특기인 가래끓는 랩조차 못하게 되믄 어쩔려고 구래 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