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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요함, 고귀함을 한번 더 생각하고 싶다… 약속이 경시되는 지금이야말로…。
                                                                                                                                                                                                                                                                       
 메인퍼스널리티 : 아라시
                                                                                                                                                                                                                                                                        종합사회: 토쿠미츠 카즈오, 니시오 유카리(니혼테레비 아나운서)
                                                                                                                                                                                                                                                                       
테마인「맹세」를 통해「지구와 인간의 지금」을 리포트 하는 채러티 방송.
올해는 예년 이상으로 환경문제에도 배려한 방송내용을 목표로 합니다.

                                                                                                                                                                                                                                                                       
●아이바
이번에 또 24시간 테레비를 맡을 수 있게 된 건 매우 기분이 긴장되는 느낌입니다.
몰랐던 현실이나 목표를 향해 가는 에너지의 강함이 피부로 느껴지는 프로그램이므로
오장육부로 느끼고 싶습니다!
                                                                                                                                                                                                                                                                        ●마츠모토
4년전에 참가했던 24시간 테레비는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가장 인상깊은 하루였습니다.
올해, 또 그 감동을 맛볼 수 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참가해 주시는 분들이
감동할 수 있는 인상깊은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쿠라이 2004년부터 4년. 다시 24시간 테레비로 돌아온 것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년 지난회에 이어 올림픽의 해인 동시에 洞爺湖서미트 등 여러가지「맹세」가 주고 받아지는 해이기도 합니다. 일본안에서는 물론 전 세계의 여러나라과 함께 앞으로의 미래에 계속되는「맹세」를 주고 받고 싶습니다. 아라시에 있어 또 시청자들에게 있어 지난회(2004년) 이상의 뜨거운 여름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니노미야 또 24시간 테레비에 참가시켜 주셔서 기쁩니다. 즐겁게 여러분과 24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라시다운 24시간이 여러분께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노 4년만의 24시간 테레비 또 그 감동을 맛볼 수 있다니 정말 꿈 같습니다!
지금의 아라시와 여러분으로 24시간 멋진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혼자서라도 많은 분들의 행복을 도울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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