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오노 첫주연드라마로 복수의 화신

아라시의 리더,오노 사토시(27)가 연속 드라마에 첫출연, 첫주연을 완수한다. 7월 TBS에서 스타트하는「마왕」으로, 한국 KBS에서 작년에 방송되어 사회현상을 일으킨 서스펜스「마왕」의 리메이크. 냉혹한 복수의 화신 마왕을 연기하며 더블 주연의 이쿠타 토마(23)가 연기하는 어두운 과거를 가진 형사와 숨막히는 대결을 보여준다.
오노는 평소엔 약한 사람을 구하는 상냥한 변호사. 그렇지만 살해당한 사랑하는 동생의 복수를 이루기 위해 우수한 두뇌를 사용해 계획을 진행시킨다. 한편 어두운 과거를 계기로 열혈 형사가 된 이쿠타는 타롯카드가 보내질 때마다 일어나는 수수께끼 살인 사건을 수사. 두사람의 숨막히는 대결이 전개된다.
오노는 버라이어티나 무대(연극) 외 올 2월에 개인전을 여는 등 그림이나 조형작품으로 재능을 발휘해 왔지만 의외로 연속 드라마의 출연은 처음.
"드라마 출연의 얘길 들었을 때 몰래카메라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속으로 웃었습니다. 거짓말일거라고…"
라며 웃는다. 조속히 역을 만들기위해 미용실에서 금발을 검게 물들였지만 그때도 "몰래카메라 라고 생각해 카메라를 찾았었어요" 라고 한다.
드라마는 2007년 2월 한국 KBS에서 방송되어 「마왕족」이라고 불리는 드라마 팬이 수천명 규모로 이벤트를 여는 등, 한국에서 사회현상을 일으킨 서스펜스. 다카하시 프로듀서(33)는 "오노상은 버라이어티에서의 온화한 얼굴 외에 예술작품을 만드는 등 수수께끼에 쌓인듯한 매력이 있어 그가 연기하기 때문에 공포가 는다. 한편으로 이쿠타상은 단정한 얼굴이지만 뜨거움이 매력. 그런 두사람의 궁극의 사투가 볼 만한 점" 이라고 기용 이유를 말했다. 이쿠타도 "나에게 있어 새로운 챌린지(도전)" 이라며 분발하고 있다. 촬영은 이달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이 소식은 나에게 세가지 놀라움을 선사했다.
1. 오짱이 정말 오랜만의 드라마, 게다가 첫 연속드라마의 첫주연을 맡았다. 2. 그 작품은 다름아 닌 한국드라마 '마왕'의 리메이크 3. 아라시 왜 이렇게 잘 나가는거냐 대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KBS드라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궁도 즐겨보지 않았기 때문에 주지훈을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엄태웅의 호감도가 높지도 않아서 안봤다. ㄱㅈ가 주지훈을 너무 좋아해서 막방을 팬들이 함께 모여 보는 이벤트에 참가하기도 했었을 정도로 그 드라마가 만자들을 몰고 다녔던건 알고 있었지만.
여기서 의문, 1회당 50여분을 넘기는 한국 드라마 20여회의 분량을 어떻게 10여회로 압축할 것인가 하는것.
물론, 내가 그 드라마를 지나다니면서 한두번 본 정도밖엔 보지 않아 뭐라 말할 순 없지만 주지훈-오노, 엄태웅-토마의 캐스팅으로는 어딘가 좀 다른 느낌을 받게 되지만 (토마쪽이 조금 더 연상으로 캐스팅 되어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 오짱이나 토마의 연기걱정은 저~~언혀 안한다. 물론 잘 할거다. 일본에서도 한국에서 만큼의 인기와 이슈를 몰고 오길. 벌써부터 3분기 드라마가 기대된다!
7월부터라니까 슬슬 마왕을 예습해 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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