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아라시」의 사쿠라이쇼(26)가 1일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행해진 콘서트 리허설 중 실수로 스테이지에서 떨어져 오른손 엄지 밑을 골절하는 큰 부상을 당한 것이 알려졌다. 전치 1개월이라고 한다.
사쿠라이는 떨어졌을때 오른손을 강타. 격렬한 통증이 있었기 때문에 리허설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직행했다. 그 후, 환부를 고정하고 회장으로 돌아와 예정대로 이 날의 스테이지에 출연. 다만 거의 춤은 추지 않고, 팬에게 "인생에서 첫 골절을 해버렸습니다" 라고 보고했다고 한다.
현재 전국 돔투어중이지만 예정대로 출연할 예정. 또 2일엔 니혼테레비계「NEWS ZERO」에 출연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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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쇼 아프지마 다치지마 건강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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