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작년 그의 생일날 그의 집 앞에서 서성였단 것 만으로도 마냥 설레였었던 우리.정작 그는... -_-그래도 그 날, 그 뜨겁고 찬란했던 햇볕아래 우리들도 참 반짝였었지...다시 또 그런 시간을 만들자! 두번이고, 세번이고... 셀 수 없을만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