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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single 발매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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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주연 드라마「流星の絆」의 히트기원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25)가 21일 토쿄 나가다쵸의 히에진자에서 주연할 TBS系 드라마 「流星の絆」(10/17스타트, 금요일 오후10시)의 히트 기원을 했다.
원작은 토우노 케이고씨의 동명소설로 부모님을 살해 당한 삼남매의 정(인연)을 그린다. 드라마 첫 공동 출연인 남동생역의 NEWS 니시키도 료(23)와 술자리에서 친밀감이 깊어졌다는 니노미야는 "자신과 정반대인 (아라시의) 마츠모토군, 두 사람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없다.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후배에게 감탄.
극중의 사기에 대해서는 "나는 굉장히 거짓말쟁이. 하지 않는 약속에 간 적도 있다」라며 시치미 떼는 모습도 보였다. 니시키도는 "대본에「섹스」나「콘돔」이 써 있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라며 각본 쿠도칸 쿠로우의 세계관에 자극 받고 있었다. 그 밖에 카나메쥰(27), 미우라 토모카즈(56) 등이 참석.
주제가는 아라시의 「Beautiful days」(11/5일 발매)
------------ 두둥!!!! 사흘 뒤 발매인데.. 콘서트에서 불러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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