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 마자 <流星の絆>을 다운 받아서 지금 보고 있는데.... 아...................... 어떻해 너무 내 취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니노 캐릭터 어쩔꺼야 너무 잘 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계속 시청.
막 잠에서 깬 설정컷에 난 왜 섹시함을 느끼고 있구;
역시 오덕 캐릭은 니노 따라 올 사람이 없음을 확인하며 막 좋아라 하고 있구 ㅋㅋ
이 만화컷은 여자 꼬시는 호스트라기 보다 우케다~~ㅅ 이라며 왜 혼자 흥분하는지 -0-;
츠지양의 부군은 드라마에도 나오고 있냐며 맨날 버라이어티에서만 보다가 연기하는거 보며 신기해 하고, 니노가 드라마 1화중에 옷 8번 갈아입는 건 정말 드문일이 아니냐며 매우 기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