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湾の2日目。 대만 2일째
前回、相葉と2人で行ったマッサージに、今回はみんなで行きました。 지난번 아이바와 둘이서 갔던 마사지에 이번에는 모두와 갔습니다.
体担当、顔担当、足つぼ担当、爪担当、耳かき担当・・・ 몸담당, 얼굴담당, 발담당, 손톱담당, 귀파게담당···
1人につき5~6人が付いてくれるので、まるで王様気分です。 한사람에게 5~6명씩 붙어주기에 마치 왕이 된 기분입니다.
・・・が部屋が相当ギュウギュウです。 ···만 방은 상당히 좁습니다.
少し時間が経ち、徐々に寝始めてしまうメンバーがいる中、小声で必死に お店の人に話しかけている人がいます。 조금 시간이 지나서 슬슬 잠이 오기 시작하는 멤버가 있던 중, 소근대며 필사적으로 점원에게 말을 걸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相葉 아이바
『ラン ライ ラ!ラン ライラ!』 (嵐が来たよ!嵐が来たよ!) 아라시가 왔어요! 아라시가 왔어요!
『ヂャイヨ~ヂャイヨ~』 (頑張れ~頑張れ~) 힘내요~ 힘내요~
覚えた言葉たちを数分毎に、ループしています。 외운 말들을 몇분마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相葉くん 아이바군
合ってるよ。 맞았어.
合ってるはいるんだけどさ・・・ 맞기는 했는데 말이지...
10月20日 櫻井翔
------------------------ 난 무엇에든 적극적인 이런 아이바가 좋은데 말이지(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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