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한국의 이미지가 세계에서 성형수술률이 가장 높은 나라, 라는 이미지로 굳어 버린거지 -_- 비단 지난주 히미쯔노아라시짱을 보고 하는 말은 아니다. 지난주에 봤던 CSI라스베가스편 코리안타운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편에서도 한국에 대해서 말하던 대사중에서, 한국은 성형수술이 만연해서 성형거리라는 것도 있다, 라는 대사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CSI 일본 자본으로 만드는거지!!-_-+) 글쎄... 47.3% 대체 어떤 근거로 이런 수치를 방송에 내보냈는지 나는 그게 궁금할 뿐이다. 47%라면 2명중 한명이 성형을 했다라는 건데... 내 주변인들 중에 성형을 한 사람이 많은가... 하면 딱히 그렇지 않다는 거다. 지인들 중 얼굴에 칼을 댄 사람이라면 싹싹 긁어봐야 3,4명 정도(?) 물론 옛날보다는 성형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건 사실이다. 사회가 외모지상주의에 쩔어있고 그것을 극대화 시킨게 연예인이란 부류 때문이기도 하고. 하지만 솔직히 일본도 한국에 못지 않지 않나?? 여자 연예인은 물론이거니와 우리가 애정을 쏟고 있는 아라시 5명도 다 했으면서-_- 한국으로 성형관광 오는 사람들은 누구니. 저런 오명을 쓸 만큼 성형질(손금까지 성형하는 미친것들은 대체...니들 뭐냐-_-)을 하는 우리나라도 문제지만, 이런걸 이슈로 하는 일본이나 미국인들... 니들도 만만치 않거든? (아니 어떤 면에선 니들이 더 징하거등) 하여간 진짜 짜증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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