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노사토시가 코메디로「歌のおにいさん(노래의 형님)」
인기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사토시(28)가 이번엔 노래의 형님역에 도전함이 7일 알려졌다. TV아사히계 연속드라마「歌のおにいさん」(내년 1월16일 스타트, 금 오후11시15분 )에서 주연을 한다. 노래와 댄스, 연극무대에서 보여준 연기센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드라마계에서 각광을 받은건 첫 연속드라마 주연이었던「魔王」약자의 편에서 일하는 변호사지만 뒤로는 복수를 위해 사람을 죽여가는 어려운 역할이었다. 이번 작품의 카와니시 프로듀서는 이번 기용의 이유를 "『魔王』에서는 대사가 적은 가운데, 미묘한 표정으로 연기했던 연기력은 압권이었습니다. 이번도 보여줄게 많을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야기는 뜻밖의 일로 아이들 프로의 노래의 형이 되버린 남자의 분투와 성장을 그린 코메디. 연기력과 더불어 오노의 성격도 주연기용을 뒷받침 했다. 감정 기복이 적은 독특한 포커페이스. 아라시 멤버로부터 농담으로「아저씨」라고 불리는 등, 온후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그다지 아이는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시종 하이텐션인 이미지의 노래의 형과는 동떨어져 있다. 카와니시 프로듀서는「처음엔 어쩔 수 없이 노래의 형이 된 주인공이 분투하는 이야기. 무리하게 시켜지고 있다는 느낌이 나오는게 역으론 적합」하다며 환영했다. 오노는 곧바로 노래의 형 Look으로 사진촬영에 임했다.「이 의상이 굉장히 화려해서… 쟈니즈 Jr.로 돌아온 듯한 기분입니다」라며 수줍게 웃는다.
「지난번의「魔王」와는 전혀 다른 코메디니까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됩니다. 주인공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하고 싶은 일이 잘 되가지 않는 사람들의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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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http://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news/p-et-tp0-20081208-437913.html http://hochi.yomiuri.co.jp/entertainment/news/20081208-OHT1T00066.htm http://www.asahi.com/showbiz/nikkan/NIK2008120800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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