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良野 その441
そんな感じで始まったんですよ。 그런 느낌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このニッキは 이 일기는
あれから4年…。 그로부터 4년…。
時が経つのは年々早く感じます。 시간이 흐름은 해마다 빠르다 느낍니다。
全く、嫌なもんです。 정말 싫으네요。
う~ん。困ったな。 음... 곤란하네。
わたくしはちゃんとした話をするのが苦手なもんで。 전 제대로 된 얘기를 하는게 서툴러서。
でもちゃんと言わなきゃですな 그래도 제대로 말해둬야지
この度、このゲームニッキを辞める事になりました。 이번에 이 게임일기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まぁ理由は……。 이유는...。
聞かんでやってください 묻지 말아주세요
本当に本当に長い間ご愛読頂き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정말정말 긴 시간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皆様が読んでくれるというのが最高に嬉しく大変言い時間でした。 여러분들이 읽어준다는게 제일 기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m(__)m 감사했습니다
道は真っ直ぐじゃございませんから、また皆様の道と交わるときがくるでしょう。 길은 이것만 있는건 아니니까 다시 여러분과 만날 길이 있겠죠。
では。 그럼。
そのときまで。 그때까지。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m(__)m    감사했습니다
------------------------ 수고했어 니노♥
처음 연재를 시작하고 정말 매일매일 일기가 올라왔을때 4년이나 계속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었다. 거의 매일을 성실연재 해주고, 니노 자신의 개인적인 일상이나 멤버들의 최근 동향같은... 팬으로서 궁금한 점들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듯 해서 너무 좋았는데 아쉽다.
마음에 들던 잡지 연재나, 마음에 들던 레귤러를 접을때, 아마 직접 그 일을 하던 아라시 만큼은 아닐지라도 허전하고 서운해 지는 맘은 매번 같다. 이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는 건 또 다른 연재, 또 다른 방송일텐데... 글쎄 아라시 경우엔 언제나 뒤를 돌아보게 했던거 같다. 예전이 좋았는데... 그러면서.
부디 게임일기 보다 더 좋은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길 바라며... 수고했어요 니노밍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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