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IOvsなでしこ(나데시코) 설날 결전!… 니테레 특별방송에서 진지한 승부
인기그룹 TOKIO가 니혼테레비系 설날 SP 생방송 「TOKIO☆드림챌린지」(오후6시)에서 일류 애슬리트(운동선수)들과 꿈의 대결을 실시함이 23일 알려졌다. 고쿠분 타이치(34)와 나가세 토모야(30)는, V6의 모리타 고(29),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26) 등과 쟈니즈 올스타즈를 결성하여 북경 올림픽 4강의 여자 축구팀과 풋살로 격돌.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신년의 개막에 뜨거운 땀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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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험자 타이치와 나가세는 사무소 후배로 학창시절에 축구부나 클럽에서 활약한 모리타, 사쿠라이, 테고시, 축구를 좋아하는 칸쟈니∞ 무라카미 싱고(26)를 긴급 소집.
그룹의 틀을 넘은 꿈의 쟈니즈 올스타즈를 결성, 북경 올림픽 4강의 여자 축구 MF사와 호마레 선수가 인솔하는「나데시코 팀」과 풋살로 승부를 결정한다.
--------------- 슬슬 사쿠라이쇼 발동 걸렸다! 얏타맨으로 줄줄 잡지 나오기 시작하더니 특방까지... ㅠㅠ
쟈니즈에 야구청년이 니노라면, 쟈니즈의 츄꾸는 사쿠라이가 있다 ! 사쿠라이 사카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