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요시노의 애드립 공격에 완승
아라시의 리더, 오노사토시(28) 주연 테레비 아사히系 드라마「歌のおにいさん」 (16일 스타트, 금요일 오후11:15)의 제작 발표가 15일 도쿄 록폰기 TV아사히에서 행해졌다. 무기력한 청년이 갑자기 아이들 방송의 “歌のおにいさん” 이 되어 분투하는 통쾌한 코메디. 컬러풀한 극중 의상으로 등장한 오노는 "이런 모습이지만 28세입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는 느슨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오노를 단련시키는 프로듀서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키무라 요시노(32)는 "(오노는) 동요하지 않는 편이라서 동요시키고 싶어 실전으로 애드립을 넣어보지만 동요하지 않습니다"라고 감탄. 재빠르게 오노는 "(애드립으로) 괴롭히는건 좋지만 본인의 대사를 씹는다" 라고 키무라에게 "퇴짜" 를 놔 회장을 폭소하게 했다. 주제가「曇りのち、快晴」(3/4발매)를 오노가 극중 이름인 야노켄타(矢野健太)로 솔로 활동을 하게 됨도 발표됐다.
------------ 오짱이니 가능한 솔로음악활동!! 矢野健太(야노켄타)로 뮤직스테이션 출연이 목표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캭 >___< 야노..하니까 <우리들이있었다>의 야노오오오오... 막 이르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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