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드라마특별기획 『DOOR TO DOOR~僕は脳性まひのトップセールスマン (Door to Door~나는 뇌성마비 탑 세일즈맨~)』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25)가 TBS계의 스페셜 드라마「DOOR TO DOOR」(이번 봄 방송)에서 주연을 맡아 뇌성마비에 의한 장애를 안고 있으면서도 세일즈맨으로써 활약하는 청년을 연기하게 됨이 31일 알려졌다. 니노미야는, 2006년 3월 방송한 「少しは、恩返しができたかな(조금은, 보은 할 수 있었던걸까)」로 난치병과 싸우면서도 대학 입시에 도전하는 청년을, 2007년 9월 방송한「マラソン(마라톤)」에서는 자폐증에 지지 않고 풀 마라톤에 도전한 청년을 열연. 이번이 감동 드라마 3부작의 마지막이 된다. 시리즈 마지막이 될「DOOR-」은 미국에서의 실화를 기본으로 한 베스트셀러「Ten Things I Learned from Bill Porter」가 원작. 뇌성마비 때문에, 손발이 자유롭지 못하고, 말도 잘 할 수 없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미국 북서부에서 탑 세일즈맨이 된 빌 포터의 이야기다. 드라마는 무대를 일본으로 옮겨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세일즈맨 쿠라사와 히데오가 천성적인 열의와 인품으로, 점차 사람들의 신뢰를 얻어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모친역엔 히구치 카나코, 동료역엔 카토 로사가 연기한다. "3번째 작품이지만 라이프워크 같이 되었습니다" 라는 니노미야는 "<뇌성마비 역은 어렵지 않습니까?> 라고 물으시지만 뇌성마비는 하나의 <개성>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힘든 부분은 있겠지만 그걸로 계속 살아가는 남자의 역이니까" 라며 열연을 약속했다. 모델이 된 빌도 "여러분,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없는가를 생각할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합시다" 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제2탄「마라톤」에서는, 문화청 예술제상 TV부문「방송개인상」을 배우로써 처음으로 수상하는 등, 니노미야의 연기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시리즈 마지막에서도 깊은 감동을 부를 듯 하다. -데일리신문 ____________
드라마 「流星の絆」의 호연이 기억에 새로운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 감동 드라마 3부작의 최종장. 제1탄 「少しは、恩返しができたかな(조금은, 보은 할 수 있었던걸까)」(2006.3.22방송)에서의 연기가 증명 된 니노미야는 제15회 하시다상을 수상. 계속되는 제2탄「マラソン(마라톤)」(2007.9.20방송)에서는 갤럭시상의 월간 개인상(9월) 외, 헤세이 19년 문화청예술제 상의 텔레비젼 부문에서,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방송 개인상을 수상했다. 시리즈 마지막장이 되는 이번엔 선천적인 뇌성마비에 의한 장애를 안고 있으면서 미국 북서부에서 세일즈맨으로서 활약한 Bill Porter의 인생을 그린다. 그는 뇌성마비 때문에 손,발이 다소 자유롭지 못하고 말을 잘 할 수 없다. 모두가 일하는건 무리라고 했지만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오지 말아라」고 거절당해도 결코 굴복하지 않았다. No라고 하면 이번엔 더 좋은 제안을 생각하자고. 명랑하고 성실하며 적극적이고 따뜻한 인품에 이윽고 고객은 봐주고 마음 문을 연다. 「누구의 인생에서든 장애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는 그의 한결같음이 마음으로 스며드는 감동 스토리. http://www.tbs.co.jp/DOOR-TO-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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