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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au CM 2/7일부터


영상출처: 코이비토박스

人気グループ、嵐の大野智(28)、二宮和也(25)、松本潤(25)が出演するau携帯電話の新商品のCM「もし僕らが、嵐でなかったら。」の続編、「めまい」「引っ越し」「見送り」の3篇が、7日から全国で順次オンエアされる。

 「見送り」篇では、留学のため離ればなれになる彼女のため空港へ見送りに行く松本。切ない気持ちの松本が「楽器付きケータイ」で「愛の夢」を奏で、最後に温かい表情で「頑張りすぎるなよ」と見送るシーンはファン必見。

 「めまい」篇では、徹夜で働く証券マン役の大野が「3D対応ケータイ」を、「引っ越し」篇では、脱サラし俳優を目指す二宮が「高感度カメラケータイ」をPR。それぞれの個性あふれる演技で3つのケータイの特徴を印象深く演出している。

http://www.sanspo.com/geino/news/090205/gng0902050504000-n1.htm


もし僕らが、嵐でなかったら 속편, 새노래 ‘season’ 7일부터 방송시작
마츠준「見送り(배웅)」
오노「めまい(현기증)」
니노「引っ越し(이사)」
트랙백0 | 댓글 5 | 嵐NEWS | 2009/02/0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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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yu   2009/02/06 00:48   (reply delete)
제목적으로 니노의 현기증 좀 기대되는걸
Luvsho   2009/02/06 04:37   delete
써놓고 나중에 영상을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노는 이사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노가 현기증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츠준이 배웅하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게 하나도 없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끼아또   2009/02/06 22:36   (reply delete)
해석해줘, 쇼 뉴욕도 ^^;;
천연보케   2009/02/09 10:07   (reply delete)
쇼는 이번에 간김에 뉴욕 출장편 찍고와주면 좋으련만요(웃음)
Luvsho   2009/02/12 15:16   delete
좀 두려운 감이 없잖아 있네요; 워낙 요즘 아라시가 돈이 되니까..
열손가락 안에 드는 정도라면...기념으로는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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