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의 마츠모토준(25)과 인기 아이돌 아라가키유이(20)가 4월 스타트 하는 TBS계 연속드라마 「スマイル(스마일)」(금요일 오후10시)에서 첫공연하게 됨이 11일 알려졌다.
주연 마츠모토가 연기하는 일본인과 필리핀인의 혼혈인 비토와 아라가키가 연기하는 실어증을 안고 있으면서도 순수하게 사는 히로인 하나가 웃음의 뒤에 숨긴 비밀이나 과거의 상처를 통해 인간애를 길러가는 휴먼러브스토리. 젊은 두사람에게 이웃하는 속물 변호사역으로 나카이 키이치(47)가 12년만에 이 방송국의 드라마에 출연한다.
마츠모토는 "허들이 높은 캐릭터지만 리얼리티 있는 인간미 넘치는 인물상으로 하고 싶다." 아라가키도 "정신적인 이유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여자라는 역은 나에게 있어 지금까진 없던 설정. 열심히 임하고 싶다" 라고 스마일로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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