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7시쯤 ㄱㅎ에게서 전화가 왔다. 막 얏타맨을 보고 나오는 길이라고... 그리고서 약 2분여간 깔깔깔깔 웃기만 했다 ; 말인 안나오고 웃음만 나오는거 같았다;;; 나는 딱 하나 물었다 "하나단파이널 보다 아니었냐? -ㅅ-" ㄱㅎ의 대답은 "그건 손발이 오그라들면서 웃기기라도 했지 이건 극장이 조용해 도통 반응이 없어" "왜 제목을 '얏타맨' 이라고 했을까 '도론보' 라고 하지-_- 사쿠 역할이 하나도 없어 사쿠 영화 하루면 다 찍었겠어ㅋㅋ 관객들이 보고 나오면서 얏타맨이 얼마나 약한가 하는건 알겠더라 -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엔딩롤에 Believe 나오면서 나오는 편집영상이 다~라능-0-; "그거 나오면서 뭔 잡지는 그렇게 많이 나온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