嵐・二宮ジャニーズ初のギャラクシー個人賞 아라시 니노미야, 쟈니즈 첫 갤럭시 개인상
인기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25)가 2008년도 제46회 갤럭시상에서 테레비 부문 개인상을 획득했음이 28일 주최 방송국 비평 간담회에서 발표되었다. 작년 TBS계 연속드라마「流星の絆」과 올해 3월 방송된 같은 방송국계 드라마「DOOR TO DOOR」의 연기가 평가되었다. 니노미야는 "공연자, 스탭의 덕분. 수상식은 양쪽 작품의 대표자로써 출석하고 싶다" 라고 코멘트. 이 상은 국내 방송 업계의 권위있는 대표적인 상으로 쟈니즈 사무소의 소속 탤런트가 개인상을 수상하는 것은 처음. 수상식은 6월 2일.

그냥 위 상을 받는 사람하고 마술에 정신을 놓은 사람이 동일인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아서 ㅋㅋㅋ 이렇게 집중하고 있는 니노를 본게 얼마만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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