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27)가 J-WAVE의 특별방송「ART OF WORDS」(5/4 오후6시 방송)에서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人間失格(인간실격)」낭독극에 첫 도전한다. 다사이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기획. 평소엔 밝은 사쿠라이도 녹음에선 완전 바뀌어 목소리에 퇴폐적 무드를 감돌게 했다. "혼자서 어떤역도 해내야 하기 때문에, 음색을 바꿔 본 적이 없어 어려웠죠"
「인간실격」엔 씁쓸한 추억이 있다. 중학생때 처음 손에 잡았었지만 바로 실수란걸 깨달았다. "당시 (도모토츠요시 출연) 드라마「人間・失格~たとえばぼくが死んだら~」을 매주 보고 있었고, 책도 사고 싶었고. 드라마의 내용과는 달랐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인간실격」을 끝까지 읽었다.
녹음전에는 다사이가 자살한 도내의 타마가와죠스이의 다사이의 무덤을 방문해 이미지를 살렸다. 삶의 불안으로 술과 여자에게 빠지는 주인공을 그리지만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역할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은 적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나가려하는 메세지도 포함되어 있는듯 합니다. 이런 시대니까 더욱 지금 들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NEWS ZERO」월요일 캐스터를 맡아 말에 대한 의식은 높다. "여러가지 형태로 言葉の力를 찾아서 갈 수 있기를.." 낭독이라는 장르의 도전은 큰 자극이 된 듯 하다.
--------------------- 사쿠라이쇼의 첫 라디오드라마 도전! 우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게다가 자그마치 1인극!!!!!!!!!!!!!!!!!!!!!!!!! 우어어어어어어어~~~~~~~~~~~~ 사쿠라이상은 사쿠라이상인데 타카히로가 아닌 쇼짱이 1인극라디오드라마라니 ㅋㅋㅋㅋ 고토바노치카라................. 멋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역시 우월해 (방긋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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