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迷惑メール(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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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も。 안녕하세요 櫻井です。 사쿠라이입니다. 毎週土曜日に『ザ・クイズショウ』が放送されている最中、久方ぶりのラジオに出演します。 ホントひっさしぶりだな…。 다음주 토요일 한창「The Quiz show」가 방송되고 있을 시간에 오래간만에 라디오에 출연합니다. 정말 오랜만이네... 太宰治『人間失格』の朗読でやんす。 …と言っても、太宰ゆかりの地や識者への取材も取り込み、盛り沢山。 다자이 오사무「인간실격」의 낭독입니다. …라고 해도 다사이 유카리의 토지나 지식인의 취재도 넣어, 다채로워요. 初めてのラジオドラマで難しさ満点でしたが、“ラジオならでは”が詰まった番組と なっていますので、是非聴いて下さいませ。 첫 라디오 드라마라 어려움이 가득했지만, “라디오에서 만이(할수있는것들)” 가 가득한 방송이 되고 있으니, 부디 들어 주십시오. 本日18時~J-WAVEにてO.A. (注・一部地域での放送です) 오늘 18시부터 J-WAVE에서 온에어 (일부지역에서만 나오는 방송입니다)
お楽しみに!! 즐거운 기대로 !!
櫻井翔
------------- 그래서 오늘 퇴근 하자마자 모든 약속을 뒤로 하고 5시부터 스텐바이. MSN에서 수다떨던 ㄱㅎ와의 대화도 잠시 미루고 6시부터 기대하던 라.디.오.드.라.마.를 듣기 시작했다. ..................................응? 라디오 드라마? 나레이터가 아니고..? 캐스터가 아니고.....?
이제까지 오라버니(사쿠라이 타카히로상)와 그 동료들의 멋쪄부린 보이스 연기에 길들여져 온 내가 기대했던 라디오 드라마와는 머언................................................................。 어디까지가 드라마고 어디까지가 해설이고 어디까지가 캐스터의 역할인지 알 수 없는......。
대체 어디까지 들었어야 목소리에 퇴폐적 무드를 감돌게 했다 ...가 나오는지....? 끝까지 듣지 못하고 친구가 불러 레코딩 중에 마실다녀 온 죄로 아니아니, 일본어 짧아 미쳐 고토바노치카라를 느끼 수 없었던겐가... 녹음해 둔 걸 더 열심히 들으면 알 수 있을까 나는 그것이 궁금하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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