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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최근 오짱에 대해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쿠 (피부가) 까맣죠. 아이바 까매요.
---歌のお兄さん이 끝나고도 더 까매진거 같은데.
사쿠 근데 드라마가 시작 됐을때도 꽤 까맸잖아?
---드라마 도중에 하얗게 됐다가 다시 까매진거 같단 생각이 드는데.
니노 아니, 하얘지지는 않았죠? 오노 약간 햐얘졌어. 쇼군이 (게스트로) 나왔을 때 쯤이 제일 하얬어. 니노 충분히 까맸지? 그때도. 마츠모토 뭐 나랑 비슷하게 흰 정도랄까 (두사람,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여기서 본 느낌으론 같은 정도랄까.
마츠모토 형제구나? 오노 응. 아이바 근데, 리더쪽이 빨개. 니노 열이 조금 있어. 마츠모토 나는 이제 나아지고 있으니까. 사쿠 덧붙여 오노상은 몇일전이 최신 썬탠 입니까? 오노 2일전. 사쿠 대단해! 이 기간(4월초)에 그렇게 타다니!
---대체로 몇시간 정도 낚시를 하면 그런 느낌이 되는거야?
오노 10시간 정도 아닐까? 일동 으에에에~~!! 마츠모토 낮에지? 오노 응, 낮에. 니노 아프지 않아? 목욕탕에 들어 갈 때 오노 전혀 안 아파. 아이바 그보다 목은 새하얗네. 오노 아직 추워서 반팔로 할 순 없으니까. 이상하게 타버려. 알몸으로 하면 예쁘게 타는데. 사쿠 그럼 로케에서 날씨를 읽을 수 있게 되나? 「아~ 지금부터 3분 정도후에 비가 오기 시작하겠네~」 아이바 「곧 개이겠네~」같은(笑) 오노 아니, 어떨까나. 사쿠 드라마 끝나고 최근에 뭐 해? 낚시 말고. 오노 낚시밖에 안해. 일동 하하하하 니노 오노상, 지난번「魔王」 팀으로 바베큐 대회 같은거 했다고 들었어. 모두 가라오케 가자, 같은 것도 오노상 가끔 제시하는 거지 실은. 오노 아니, 아냐아냐! 나는 집합시키지 않았어. 사쿠 아냐? 주연인데? 니노 뭐야, 난 오노상이 집합시켰구나~ 생각했는데. 바베큐를 좋아한다고 항상 말했잖아. 오노 아직 추우니까. 따뜻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움직이지 않아(笑) 니노 그 바베큐는 분위기 좋았어? 누가 왔어? 오노 (이쿠타)토마, 왔었어. 타나카군도. 니노 분위기 좋지 않았을리가 없잖아 그 멤버라면. 오노 응, 여러가지 얘길 해서 분위기가 좋았어. 그치만 모두 다음날 빨리 일어나야 하니까 모두가 늦게까지 있진 않았어. 마츠모토 그렇지만 지금도「魔王」의 스탭과 연결되어 있구나. 부럽네. 오노 응, 고마운일이지. 니노 「歌おに」에선 아니야? 사쿠 꽃놀이 같은거 안해? 오노 꽃놀이는 안했지만 마지막회의 방송일에「모두 모여 보자」가 되서 모두 왔어. 니노 볼링대회 얘기는 안해요? 오노 크랭크업 한 날 볼링 했어.
---니노는 꽤 오짱의 생활을 상세히 아네요.
니노 (오짱에게) 그치만 언제나 얘기하잖아요? 오노 그치? 마츠모토 잠깐만. 크랭크업 한 날 볼링하러 갔어? 뒷풀이가 아니고? 사쿠 정리해보면 크랭크업 하고 볼링 갔군요. 그 다음날 뒷풀이였고. 거기서 5일정도 지나서 이번엔 방송하는 날이었네. 오노 응 그리고 거기서 또 뒷풀이(笑) 모두 방송보고「이번에 다시 모이자」하고 돌아왔어. 아이바 진짜 사이 좋구나. 볼링은 어땠어? 오노 영 꽝이었어. 2년만에 했더니. 니노 그래서 볼링(하자)는 의견은 내지 않았다고.
---최근 니노에 대해선 어떻습니까?
사쿠 나, 얼마전에 밥 먹으러 간 가게 점원에게「니노미야상이 최근, 자주 오십니다」라는 얘길 들었어.「아~ 그렇습니까?」랬더니「마술 굉장하네요~」라고. 여기서도! 여기에서도 하고 있었던거야! (笑)
---그건 오퍼가 있어서 입니까? 스스로 한겁니까?
니노 아니, 이제 그런 흐름이 될 수 밖에 없다랄까. 나, 최근 룸(개인실)에 잡지 않아요. 마술 하고 싶어서. 사쿠 보여줘야 의미가 있으니까. 니노 맞아. 전혀 룸(개인실) 잡지 않아. 처음엔 밥 먹고 있는 상대에게 해요. 다음, 점원에게 파생하고, 옆 테이블의 사람에게 파생하고, 자꾸자꾸 퍼져 가는 거예요. 심할 땐, 2층 원 플로어 전체에서 했던 적도 있었어(웃음)
---그럴때 손님의 반응은 어떤 느낌이야?
니노 그거야 이제 억지로라도 분위기가 좋아져요.「오~ 굉장해! 광장해!」라고. 마츠모토 밥 먹으러 가서, 메인이 그거야? (笑) 니노 그런 느낌. 마술을 할 수 있다라면 상관없다 말하는 새로운 타입이니까. 사쿠 얏타맨 2호 했던 후쿠다에게 들었어.「요전에,「拝啓、父上様 」멤버가 모였을 때, 오빠 계속 마술했어」라고 (笑) 마츠모토 나도 지난번 누군가에게 들었네~. 아이바 여러 사람에게서 듣네. 니노가 마술 보여줬다고. 사쿠 내가 제일 ウケたの가 잡지의 취재 때, 그 편집부에 마술 좋아하는 아저씨가 와서, 니노와 마술 대결을 했었어. 우리들 전혀 인사조차 한 적도 없었던 사이. 이 사람 누굴까? 계속 보고 있었지만.「이번엔 내 차례죠?」「나, 합니다」같은 걸 둘이서 하고는 그대로 돌아갔다는(笑) 아이바 나도 계속 보고 있었어 그 마술대결. 사쿠 니노는 매직계에서도 유명하구나. 니노 그렇네요. 새로운 타입의 전사니까.
---아이바짱에 대해선 어떻습니까?
니노 지난번 심야 특별프로그램「知らないほうが幸せだった事実」했었죠. 나, 혼자 봤어요. 아이바 교력(脇手)아이돌 같은거 알고 있었습니까? 니노 아니, 그것보다 마츠모토쥰 군이 빛났었어요. 마츠모토 감사합니다 (笑) 사쿠 그래서 어땠어요? 아이바군은 메인MC 같은 건 처음이었죠. 아이바 하지만 MC라는 말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MC의 위치가 아니라 좋았달까. 自分もはじゃげちゃうっていう。그게 즐거웠달까~
---게스트 여러분들과도 사이 좋은것 같았고.
아이바 대충 안면이 있는 사람만… 마츠모토 불렀어? (笑) 아이바 안면있는 사람만 불렀어 (笑)
---덧붙여 그 「知~らな~いほうが」라는 노래는 오리지날이야? 마츠쥰도 신경이 쓰였지.
마츠모토 그건 방송용으로 만들었다고 했어.
---아이바짱이 불렀어?
아이바 안불렀어. 마츠모토 디렉터의 형인가 동생이 하는 밴드가 만들고 불렀다는거 같아. 사쿠 확인했구나 (笑) 니노 연극은 어땠어? 오사카, 우리는 전혀 모르는 가운데 끝났는데. 누군가 메일 했어? 오노 안했어. 몰랐었는걸. 아이바 쇼짱만 해줬어. 사쿠 마지막 날에. 니노 오, 다정하기도 해라~! 사쿠 같은 타이밍에 나 오사카에 있었어.「얏타맨」캠페인으로 갔었어. 왠지「아이바군도 있습니다」 같은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바 응 그리고 쇼짱에게서「수고했어」라는 메일이 왔어. 마츠모토 뭐야, 가르쳐주면 꼭 보냈을텐데 (笑) 사쿠 도전적이네(笑) 마지막 날에 울었어? 아이바 안 울었어. 니노 어째서? 아이바 泣く泣かないじゃないよ 마츠모토 언제나 泣く泣かないじゃん。 아이바 하지만 감동했어요. 끝나고 외롭다는 것. 아무것도 말할 수 없는 기분이 됐지만 울진 않았어. 니노 그 후에 다같이 바베큐 대회? 아이바 그 후엔 바로 신간센으로 돌아갔어. 사쿠 에? 볼링 대회는? 아이바 안했습니다…… 에? (오짱에게) 어떻게 흘러가야 볼링대회가 되는 거야? 일동 하하하하하하 오노 카메라맨상이「볼링 하고 싶어」라고 했었거든. 아이바 누군가가「하고 싶다」라면 좋은거네. 아, 그러보고니「魔王」고마워요, 리더. 연극 보러 와 줬을 때「魔王」라는 소주를 가져와줬어. 니노 멋지다! 왜 그랬어? 오노 아니, 와인으로 할까 어떤걸로 할까 생각했는데 사쿠 자, 나의 현장에도 「うたのお兄さん」 이란 소주 넣어줘요(웃음) 오노 그럴 일 없을 것 같은데… 니노 기념으로 만들면 좋잖아. 아이바 라벨에 얼굴 넣어 버려, 얼굴 넣어! 그럼 괜찮아.(笑) 니노 그래. 매번 만들면 어때? 소주. 오노 라벨만 바꾸고, 내용은 같이(笑)
---쇼군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마츠모토 「더 퀴즈쇼」는 주에 어느 정도 촬영하고 있어? 사쿠 지금은 주 3회정도. 니노 「クイズショウ」의 「ショウ」는 シ에 작은 ヨ에 ウ아닙니까? 저것에 비밀이 있다고 내 친구가 계속 말했어. 사쿠 어떤 비밀? 니노 사쿠라이쇼 와「ショウ」가 링크 된 곳에 절대 뭔가가 있다고. 사쿠 과연. 니노 말하면 안 되는거야? 이거? 사쿠 매회 「ショウ」라고 붙는 게스트가 나온다든가? 니노 그래, 절대 거기에 뭔가가 있다고! 사쿠 유감이지만 그건 없어(웃음) 그치만 꽤 생각해줬네요. 아이바 근데 쇼짱 계속 바쁘네. 사쿠 일 뿐이지.「퀴즈쇼」의 전엔「얏타맨」관계로 지방에 가서 여러가지 하게 해주셨고, 여러가지 맛있는걸 먹게 해줬어. 마츠모토 나, 요전에 서점에서 굉장히 많이 쇼군을 봤어. 사쿠 그건 책의 표지를 말하는거지? 마츠모토 응 그래 (스마일의) 1화 로케, 서점이 꽤 많았으니까. 가봤더니 쇼군이 매번 있었고, 매번 스탭에게 숨겨졌어.「아라시니까 (그 잡지의 표지가 비치자) 왠지 연상되네」 라고. 사쿠 그런 마츠모토상도 지금 굉장히 잡지에 나오고 있잖아. 매일 아침 편의점 들러 현장에 가고 있는데 자주 봐. 아이바 나도 지난번 TBS의 엘리베이터에 탔더니 굉장히 나왔어 쥰군.「올스타 감사제」나 「스마일」이나.
---최근의 마츠쥰은 어때?
니노 역시 「スマイル」이지. 마츠모토 주 5회가 「スマイル」이니까. 최근엔 레귤러 프로그램을 찍는 날 정도 밖엔 멤버들을 만날 수 없는 걸. 지난번 아이바의 특방때도 드라마 중간이었기 때문에 현장에 들어가 맞춰보고 본방 찍자마자 나왔어. 아이바 나, 「감사제」 봤어. 이겼지. 마츠모토 이겼어, 이겼어. 아이바 누가 빠르게 버튼 누를 수 있는가 같은거 했지. 마츠모토 응. 최종적으로 감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이 되어서. 우연히 누르려던 버튼이 정답이라서 우연히 챔피언이 되었다는. 굉장히 LUCKY. 주위가 기분 풀리지 않았을까 (笑) 사쿠 하지만 감사한거죠. 방송을 많이 하게 해주셔서. 금요일에 마츠쥰의 드라마가 있고, 토요일 내 드라마가 있고. 목요일엔 「ひみつのアラシちゃん!」으로 이어지고. 니노 대단해요. 「VS嵐」도 있고 「嵐の宿題くん」도 있어서. 사쿠 「天才!志村どうぶつ園」도 있지. 아이바 「NEWS ZERO」도 있네.
---이만큼 바쁘면 5명이서 놀러가는 건 없습니까?
사쿠 없네~
---이따금 5명이서 볼링 간다든가 하는건?
사쿠 가면 좋겠는데. 마츠모토 가면 정말 재밌을텐데. 니노 (오짱에게) 이 사람은 절대「안가」라고 하겠지. 오노 아냐, 갈래갈래! 하지만 지난번에 영 꽝이었어서...
---누가 가장 잘하는데.
아이바 아마 나일껄! 사쿠 지치지 않는걸 (웃음) 아이바 어떤 게임이라도 할 수 있어!

---- 나두 知~らな~いほうが 이거 굉장히 신경쓰였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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