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상 처음! 아라시가 3일 연속 국립! 5대돔도 제패!
5인조그룹「아라시」가 24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8월말부터 내년 1월에 걸쳐, 약 76만명을 동원하는 전국 투어를 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역사상 처음으로 도쿄 국립경기장 3일 연속 공연으로 시작해서 5대 돔을 제패한다. 또 10년동안 릴리즈 한 싱글의 31곡을 담은 베스트 앨범 발매도 결정했다. 하와이에서의 데뷔 발표 이벤트에서「TOP이 되고 싶다」라고 선언한 5명. 10년의 시간이 지나, 그 말대로 슈퍼 그룹으로 성장한 아라시가 역사상 최대급의 전국투어에 도전한다.
라이브 개최에 관해선 엄격한 규정이 있는 국립 경기장에서의 3일 연속 라이브는 역사상 처음. 그 후는 야후, 쿄세라, 삿포로, 도쿄, 나고야 5대돔을 약 4개월 걸쳐 제패한다. 15공연으로 약 76만명을 동원. 아라시의 지금까지의 투어 동원은 07년의 64만명이 최대였던 만큼, 사쿠라이 쇼(27)도「아라시에 있어 이전에 없는 대규모 투어가 됩니다」라며 긴장.
작년에도 국립에서 2일간 공연을 했지만, 작년 총비용 10억엔을 웃돌것은 확실. 쟈니즈 사무소 관계자는「내용에 관해서는 이제부터 멤버와 상의해 결정하겠다」라지만, 10년간을 집대성 하는 스테이지가 될 것 같다. 마츠모토 쥰(25)은 「여름에 모두와 직접 만날 수 있음을 즐거움으로 삼고 있습니다」라고.
또 기념비가 될 베스트앨범「All the BEST! 1999-2009」을 8월 19일에 발매함도 결정되었다. 싱글(26장)의 전 대표곡(31곡)과 10주년 감사의 기분을 멤버가 담아 작사한 신곡(타이틀 미정) 등 32곡을 CD 2장에 수록. 게다가 초회한정판에는 멤버가 싱글 곡 외로 선곡한 10곡을 넣은 보너스CD도 첨부된다.
니노미야 카즈나리(26)는「베스트 앨범과 콘서트, 이 두개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응원해 주는 분들이 있기 때문. 최고의 형태로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멤버에 있어서도 팬에 있어서도 잊을 수 없는 10주년이 될 것 같다.
------------------ 기다리고 있었고, 긴장하고 있었고,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내 스스로도 신기 할 만큼 9년간을 응원해왔고 어느새 생활의 일부가 되버린 아라시 .....가 뛰는 속도를 따라가기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얼떨떨 한 기분이다 (뭔가 표현하기 어려움-_-^)
국립1공연+돔1공연 밖엔 신청할 수 없다. 니노 부타이와 다를 것 없는 조건; 신청해서 떨어져 버리면 그만?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데뷔10주년 기념콘은 나에게도 9년간의 팬질에서 가장 의미있는 이벤트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