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26)가 10월 스타트하는 테레비 아사히系 새 드라마「マイガール (마이걸)」(금·오후11:15)로 연속드라마에서 첫 주연을 한다. 원작은 사하라 미즈상의 만화. 카메라 어시스턴트와 죽은 연인과의 사이에 태어난 딸과의 마음의 교류를 그리는 이야기. 지금까지의 코믹한 이미지를 탈피해 섬세한 연기에 도전한다. 아라시에서는 주로 버라이어티 담당을 맡아 온 아이바가 진검승부로 첫 연속드라마에 도전한다. 아이바가 연기하는 카사마 마사무네는 사진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카메라 어시스턴트. 6년전 해외 유학을 위해 갑자기 고향을 떠난 4살 연상의 연인 요코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느날 요코의 비보가 닿는다. 게다가 우연히 만난 5살 소녀가 요코와의 사이에 태어난 딸임이 판명. 그 딸 코하루와의 공동생활을 통해 가족사랑 이나 죽은 요코에 대한 사랑에 눈 떠 간다. 06년부터 코믹번치 에서 연재중인 만화의 첫 드라마화. 아라시 내에서는 건강하고 밝은 캐릭터로 알려진 아이바이지만 아버지역 등 처음하는 역에 "이 드라마는 궁극의 러브 스토리예요. 굉장히 안타깝지만 적극적인 마사무네의 기분에는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었어요. 평상시와는 전혀 다른 아이바 마사키를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봐 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라시로 데뷔하고 정확히 10년, 첫 연속드라마 주연으로 신경지를 연다. 테레비 아사히의 나카가와 프로듀서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궁극의 사랑을 구현 할 수 있는 것은, 사물에 대한 한결같음 이나 퓨어감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하는 아이바상 이외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바의 상대가 되는 소녀 코하루 나 연인 요코역은 후일 발표된다. http://www.tv-asahi.co.jp/mygirl/
--------------- 한국 드라마의 리메이킹이라더니...? 설공찬이라더니....? -_- 마이걸 이면 딱 연결되는게 그거 밖에 없나 들... 암튼 설레발은 지구 최강이야 -_-
아이바짱의 첫 연속드라마 주연 축하! 따뜻하고 순수한 카메라맨과 5살 꼬마의 따뜻한 가족애. 아이바랑 너무 잘 어울릴 거 같은 캐릭터라 마음이 놓인다. 원작을 찾아보고 싶었는데 잘 안 찾아지네ㅠㅠ 이로써 아이바짱의 10월 드라마도 확정이 났고, 올 가을은 한/일 드라마로 심심치 않겠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