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베스트 앨범 발매 2주만에 첫밀리언!

인기그룹 아라시의 베스트앨범「All the BEST! 19992009」(8/19일 발매)가 8/31일 100만매를 돌파 했음이 1일 오리콘 조사에서 밝혀졌다. 30일까지 집계 7일째 차트로 약 99만매를 판매했다고 했었지만, 31일 1만 7000매를 더해 100만매를 돌파했다. 아라시에 있어서는 99년 11월 데뷔 이래, 오리콘 조사로는 싱글, 앨범을 모두해서 첫 밀리언 돌파. 발매후 2주 이내의 100만매 달성은 작년 12월 발매한 EXILE「EXILE BALLAD BEST」이래 약 9개월만으로 올해엔 첫 달성이다.
이번 앨범은 데뷔곡「A·RA·SHI」부터 올 5월 발매 된「明日の記憶/Crazy Moon」까지의 전 싱글과 멤버가 10주년의 감사의 기분을 담아 작사 한 신곡「5×10」포함 총 32곡을 수록한 10년간의 집대성 이라고 할 수 있는 앨범. 18일의 후쿠오카에서 스타트하는 5대돔 투어에 큰 탄력을 주었다.
-일간스포츠-
------------- 시부야 츠타야 입구에 들어서자 아라시 베스트앨범과 스맙의 싱글 판매대가 나란히 놓여 있었다. 아라시가 하늘같이 여기는 쟈니즈의 선배 아이돌 그룹이자 아라시 데뷔 이전에도, 데뷔 이후 10년간도 줄 곧 정상의 자리를 떠나 본 적이 없었던 스맙. 단지 스맙과 아라시의 판매대가 나란히 놓여져 있는 것을 본 것 뿐인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 되버렸다. 기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허전하기도 한 그런(웃음) 아라시의 10주년, 아라시의 백만장, 아라시의 전진... 그 계속되는 변화 속에 내가 있을 수 있다는 것. 그건 정말 행운이라고, 다행이라고...
아라시 100만장 달성 축하해. 앞으로도 계속 전진하는 아라시를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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