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테레, 아라시마츠리! 아침부터 밤까지 1주간!
11월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인기 아이돌그룹「아라시」가 올 가을, 1주일에 걸쳐 닛테레를 섭렵하게 됨이 20일 발표되었다. 아침의「ズームイン!! SUPER」에서부터 밤「NEWS ZERO」까지, 닛테레의 간판 프로그램에 연일 출연해 다양한 기획에 도전한다. 총 출연시간은 50시간 남짓. 마지막 날엔 생방송 스페셜로 흥을 돋운다.
「아라시 CHALLENGE WEEK」라 이름지어진 이번 기획. 지금 시점에서 확정된 프로그램은 「ズームイン!! SUPER」「NEWS ZERO」외에,「 人生が変わる1分間の深イイ話」 「 魔女たちの22時 」「ぐるぐるナインティナイン」「 金曜ロードショー」「 天才! 志村どうぶつ園 」「 行列のできる法律相談所 」등의 닛테레 인기 프로그램이 늘어 서 있다. 각 프로그램에 멤버 중 한명이 출연하여 다양한 기획에 도전한다.
7일간의 마지막 날에는 대형 생방송 프로그램에 5명 전원 출연. 지금까지 아라시가 했었던 실험 스페셜 방송에서 실패해 온「배로 도쿄만에 갈 수 있을까」시리즈에 재도전 한다. 짚, 다시마, 장난감의 블록 등 다양한 배를 가라앉혀 왔으나 이번엔 새롭게 변화된 배에 탑승한다. 생방송 에서는 실험뿐만이 아니라 히트곡이 가득한 스페셜 라이브도 예정. 과거의 비장영상도 소개한다.
아라시가 처음으로 가진 레귤러 프로그램이 01년 10월에 시작한 닛테레 심야의「真夜中の嵐」였다. 마츠모토쥰(26)은「닛테레에서 이런 챌린지를 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아이바 마사키(26)도 「아라시가 이 10년간 닛테레에서 한 프로그램을 포함해 이번이 모든것의 집대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1주간잭에 멤버는 의욕만만. 오노 사토시(28)는「특방에서는 재밌는 실험도 있으니까, 바보같은 5명의 분위기를 봐 주세요」게다가 사쿠라이 쇼(27)는「10주년의 타이밍에 이런 것을 해주신다는 것에 솔직히 놀랐습니다. 생방송 특방은 라이브나 기존의 실험등 분명 축제분위기가 될거라 생각합니다」라고 얘기했다.
방송일정은 현재 최종 조정중. 니노미야 카즈나리(26)는「언제나 보고 있는 방송에 나올 수 있는 것이라 우리들도 즐거울테지만 전력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9/21 요미우리
-------- 와.. 대단한 아라시! 라디오에서 1일간 아라시데이로 방송하는건 봐 왔어도 TV방송, 그것도 일.주.일.간.이나 아라시를 중심으로 방송을 해주다니ㅠㅠㅠ 이건 한번도 본 적 없었던 밀어주기! 진짜 아라시의 10주년은 참 화려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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