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바 마사키 :첫 주연드라마「마이걸」시사회에 21만통 유카「치유계 오라가 있다」며 절찬
아이돌그룹「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상(26)이 1일 도쿄도의 영화관에서 열린 주연드라마 「마이걸」(TV아사히계)의 「4대도시 동시 프리미어 시사회」의 무대인사에 출석, 「이런 큰 스크린으로 보니 솔직히 부끄러워요. 안타까운 일은 일어나지만 따뜻하고 적극적인 이야기. 아라시 10주년인 해에 새로운 것에 챌린지 할 수 있어 굉장히 기뻐요」라고.
「마이걸」은 사하라 미즈상이「주간 코믹번치」에서 연재하고 있는 만화가 원작. 6년전 자신의 앞에서 모습을 감춘 연인 요코를 잊을 수 없는 마사무네에게 요코의 부보가 닿는다. 동시에 요코가 말없이 낳았던 마사무네와의 아이 코하루가 나타나 마사무네는 코하루과 함께 살 것을 결심한다……라는 이야기. 마사무네의 성장이나 코하루와의 마음의 교류를 그린다. 주제가는 아라시의「마이걸(マイガール)」.
고교생의 모습을 보여 준 아이바상은「교복을 입으니 택시 운전사처럼 되버려서, 안경을 쓰거나 머리 모양을 바꾸거나 해봤어요. 제가 보기엔 120점」라며 되돌아 본다.「아라시 여러분이 봐주는건 무섭지만, 집에 보내서 보게 하겠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얘기하며 역할과의 공통점은 「우유부단 한 점. (순수한 점은) 꼭 닮았습니다!」라고. 유카상(29)은「원작을 읽고 눈물이 그치지 않을 정도로 멋진 이야기」라고 이야기를 소개. 드라마 첫 주연이 된 아이바상에 대해「 첫 주연 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아요. 치유계 오라가 있어서 긴장을 시키지 않는 사람. 매우 자연스럽게 마사무네군 그 자체」라고 절찬하고 있었다.
또, 드라마를 빗대「이상형」을 질문받은 아이바상은「아라시의 콘서트에 와주는 분입니다!」 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회장에서 큰 환성이... 유카상도「이쪽이 수줍어질 것 같은 것을 은근 슬쩍 말해주는 남성이 멋있어요」라고 아이바상에게 헤롱거리는 모습이었다.
시사회는 이 드라마가 방송되는 4대 도시 동시 개최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에서도 행해져 도쿄의 모습을 각지에 중계. 전국에서 21만통을 응모해 1100명이 입장했다.
드라마는 9일 오후 11시 15분 스타트. 매주 금요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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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는 아라시의「마이걸(マイガール)」 주제가는 아라시의「마이걸(マイガール)」 주제가는 아라시의「마이걸(マイガール)」
그렇군... ㅠㅠ 이제 막 베스트PV DVD 주문했을 뿐인데.... 추석을 이렇게 기쁘게(?) 해주는군 정말 고마워 아이바짱 ㅠㅠㅠㅠ
ㄹㅌ씨 曰, 그럼 이번 쟈켓사진 아이바짱이 가운데 하는거야?? 이런 순수한 점, 마사무네씨(=아이바짱)와 꼭 닮았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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