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니노미야&마츠켄 더블 주연으로「GANTZ」영화화
인기 SF액션 만화「GANTZ」가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26) 배우 마츠야마 켄이치(24) 더블 주연으로 영화화 된다.「GANTZ」는 2000년 7월부터 현재까지「영점프」에서 연재중인 SF액션. 단행본 26권의 총매상이 1000만부가 넘는 인기작품. 분명히 죽었던 인간이 검은 수수께끼의 구체「GANTZ」에 소환되어「星人(성인)」이라고 불리는 적을 쓰러 뜨리는 미션을 배정 받는다. 장렬한 싸움의 날들 속에서 인간의 삶과 죽음이라는 중후한 테마를 묻는다.
주인공은 대학생 2명. 어딘가 뒤틀린 성격의 '玄野 計(쿠로노 케이)'에는 니노미야, 정의감이 강한 '加藤勝(카토 마사루)'는 마츠야마가 연기한다. 니노미야는「硫黄島からの手紙」 이래, 약 3년만의 영화 출연으로 마츠야마와는 첫 공동출연. 2명 모두 원작의 열렬한 팬으로 니노미야는 "이 작품은 나에게 인간의 어리석고 오만한 부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마츠야마는 "엔터테인먼트긴 하지만 그리고 있는 테마는 상처입히는 것의 무의미함입니다" 촬영은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로 벌써 트레이닝이나 액션연습 등에 힘쓰고 있다.
그로테스크 한 묘사가 많아 실사화에 대해 다수의 영화사가 단념해 왔지만, 07년 니혼TV가 영화화권을 획득. 젊은 사토우 신스케 감독(39)이 CG를 사용해 독특한 세계관을 그린다. 2011년에 전/후편 공개.「デスノート」「20世紀少年」을 성공시킨 니혼TV 영화 사업부의 사토 타카히로 프로듀서는 "영화에는 전쟁의 무의미함이라는 테마도 있다. 전쟁영화를 경험했던 이 두사람이 어떻게 표현해 주는가가 즐거움이다" 2011년 1~2월에 전편, 4~5월에 후편 공개를 목표로 한다. -요미우리 스포츠-
---------- 오-!!! 젊은 액션 파이터들의 이야기!! 재밌겠다 멋있겠다 니노한테 잘 어울릴거 같다!!! 게다가 마츠야마 켄이치(발그레) 키차이도 딱 저 원작만큼 나겠다;;
요거요거 왠지 801언니들 가슴에 불을 지르는 설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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