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이쇼 실존하는 사진기자역 한신 대지진때 고베 신문의 드라마
인기그룹「아라시」의 사쿠라이쇼(27)가 내년 1월에 발생 15년을 맞이하는 한신 아와지 대지진을 소재로 한 후지테레비계 드라마「阪神・淡路大震災から15年 神戸新聞の7日間~被災地に生きた記者達の闘い~(한신 아와지 대지진 15년 고베신문의 7일간~재해지역에서 살아남은 기자들의 투쟁∼」(가제, 내년 1월 방송)에 주연하게 됨이 15일 발표 되었다.
1995년 1월 17일 이 지진 재해에 휩쓸린 고베신문사의 기자가 신문 발행을 계속 해가는 상황을 다큐멘터리 터치로 그린다. 실존하는 주요 등장 인물은 실명으로 연기한다.
입사 4년째인 사진부 젊은 기자 三津山朋彦(미츠야마 토모히코)를 연기하는 사쿠라이는 지진 재해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다며「지진 재해의 영상을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창간 이래 전쟁중에도 휴간하지 않았던 고베 신문이 본사 붕괴 위기에도 역사를 지켜 발췌하는 모습에「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곤 솔직히 몰랐습니다."전한다" 라는건 무엇인가. "앞을 향한다" 는건 어떤 것인가. 지금도 많은 분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긴 한신 아와지 대지진을 다시 보게 되는 것으로 느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한다.
드라마를 기획한 후지 편성부의 다테마츠 히데아키상은 다른 방송국에서 뉴스 캐스터도 소화하는 사쿠라이의 기용에「이 방송에서도 지진 재해로 다친 분들의 고통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고 사실과 진지함으로 마주보고 있다」고 반응을 보이며 출연을 의뢰했을 때엔「 "이런 일을 꼭 해보고 싶었다" 라고 해주었다」고.
사진부 신인 기자에는 후키이시 카즈에(27) 편집국장에는 나이토 타카시(54), 정리부장에는 다카시마 마사히로(43), 선배 기자에는 하기와라 마사토(38)가 연기한다.
-中日스포츠
--------- 아아~~ 캐스터... 기자... 너무 한 방향으로만 이미지가 굳어져 버리는 건 아닌지. 물론 사쿠의 이미지가 원래부터 '엘리트' 였었지만 버라이어티 쪽에서는 최근 쭉 다메닝겐 캐릭터를 담당하기도 했으니까 드라마에서 만큼은 좀 더 다양한 캐릭터를 맡겨주길 은근 바라고 있었는데, 퀴즈쇼의「사회자」에 이어 보도를 하는「신문기자」라니. 이런거라도 없는거 보다 낫지 않나? 라고 하기엔 아라시는 국민 아이돌이라고(버럭!!) 아무튼 못내 아쉬운 소식이다 나에게 있어선.
그나저나 은근 후키시이 카즈에상이랑 자주 일하는 듯-_- (별걸 다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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