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출처: 앵뮈님블로그
대단하다! 맛뵈기로 보여주고 다음주까지 기다리래 -0-''' 근데 그 맛뵈기라는게 꽤 구미가 당기는 질문만 하네 강도가 세ㅋㅋㅋㅋ 저 하와이 데뷔 영상은 이번 아라시챌린지위크 진행하는 동안 백번은 충분히 볼거 같다 ㅋㅋ 대체 12월 24일에 뭐가 있길래!!!!! 아 신경쓰여!!!!!!!!! 엠스텐가? 베스트아티스트? 막 이러면서 뒤져보고 있는데 모르겠다 -.,- 본인들도 티켓 못구했지?? 라는거 보면 아라시 관련 공연인거 같은데!!!!!! 이건 뭔 떡밥이래!!!!!!!!! 뭐지?뭐지?뭘까!?!
첫번째 질문이었던 지금의 인기가 무섭다! 라는건 본인들 보단 우리 팬들이 더 느끼기 쉬울듯. 콘서트 티켓은 물론이고 단순히 CD를 사는 것도 전쟁을 치루는 것처럼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니까. 나도 몇년전까진 아라시가 인기가 진짜 그렇게 많긴 많은가...? 라고 막연히 생각 했기도 했고; 왜냐면 정말 아라시가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아라시가 이대로 밀려버리는 건 아닐까? 조마조마 한 가슴으로 때론 울화통 터지는 가슴으로 한해 두해 그렇게 함께 걸어 온 시절을 겪었던 사람들이라면 아마, 그 기억이 불과 얼마 되지 않은거 같다는 느낌이 강해서 무서울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쇼짱처럼, 아라시는 아이돌이 아닌 국민적 탈렌트라는 사회자의 말에 "거짓날 말아요 정말이예요?" 라고 되묻던 아이바짱 처럼, 그렇게 느끼는 부분도 있을거 같단 생각도 든다. 물론 예전과 다르게 아라시라는 네임이 돈을 모이게 하고, 아라시의 이름을 건 방송이 짜여지고, 아라시의 멤버들이 여기저기 활약할 현장이 자꾸 늘어간다는 것에서 이미 인기를 실감하고는 있겠지만. 지금의 아라시의 인기가 무서울 정도로 많다는 것은 이제 제대로 인지하고 있고, 내가 지금 새삼 두려운 것은 이 인기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겠지. 조금 더 확고하고, 조금 더 다방면으로, 다섯 멤버가 골고루 활동할 영역을 확보하게 된다면 이런 두려움은 점점 뒤로뒤로뒤로 돌릴 수 있을텐데 말이지.
아이바짱이 지고 싶지 않은 연예인은 나카이상 일거 같아 ㅋㅋㅋㅋ 왠지 그 두 사람을 볼 때 나에게 있어서는 늘 라이벌 같은 느낌이라서 (의외로 오노가 아니라) 아니면 그 일자눈썹 여자게닌, 24시간테레비에서 마라톤 했던... (이름기억안남;) ㅋㅋ
연예계에서 동경하는 여자 연예인이 있다, 니노는 너무 알기 쉬운거 아냐? ㅋㅋㅋ 다케우치 유코. 심창민의 한가인처럼 말이지 ㅋㅋㅋㅋㅋ
다음주, 진짜 기대된다! 쇼짱도 빼지말고 여기저기 O를 날리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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