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늘 실시간 녹화로 빼놓지 않고 방송을 볼 수 있게 해주신 앵뮈님께 감사!}
줌인 첫날은 아라시 10년 활동을 띄엄띄엄 훓고, 그 중 사쿠라이쇼의 개인적 활동을 훓는 형식.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는 아라시의 랩퍼, 게이오보이라 불렸던 엄친아의 이미지가 꽤 강했는데, 쇼 자신에겐 캐스터를 맡게 된 것이 아라시 활동의 터닝포인트라 생각하는거 같다. 보도 분야로 아라시 내에서 명확한 자신의 설 자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쇼짱을 보면서, 보도쪽으로의 일이 많은 쇼짱에 대한 불안과 불만은 오늘로 완전히 접기로 했다. 그가 보도 분야의 일을 잘해내는 아라시의 멤버로서의 자신을 자랑스러워 한다면, 나도 그 부분을 누구보다 자랑스러워 할 마음이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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