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제 숙제군을 못봐서 정확한 얘기는 모르겠고, 친구 얘기로는 숙제군 끝에 중대발표가 있었는데 그 내용인 즉, 아라시가 바쁜 와중에도 지난 1년간 열심히 색종이에 싸인을 해왔고 그게 5000여장, 그걸 응모를 통해서 팬들에게 나눠 준다는 얘긴 듯. 맞나?
さすが…EVENTの嵐
바몬트×디즈니 코라보 이벤트도 그렇고, 이 싸인 이벤트도 그렇고,
현해탄 건너 오레사마와는 별 관계없는 이야기-_- 사실 내 얼굴 보면서 내 이름 써줘가며 받은 싸인도 아닌데 뭐, 훗 .......이라며 애써 쿨한척이라도 해야지.
자세한 건 방송을 본 후 또 악악악 거려 보겠음 -_-
방송을 본 결과.
2008년 11월 한국콘서트를 끝내고 아라시 멤버 5명이 모여 회의한 끝에 오노가 디자인 하고 시리얼 넘버까지 넣은 보드 5000매에 매일매일 아라시 멤버 5명이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사인보드를 아라시 팬클럽 회원중 추첨해서 데뷔일인 11/3일을 목표로 보낸다고 함. 그중 10명은 11/1 SP방송을 보는 사람들에게로.
라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쳐울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울고있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