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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week★(6) 人生が変わる1分間の深イイ話



초대된 패널들이 뽑은 자신들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1분간의 스토리로 압축해 소개하고
그 이야기의 타당성을 함께 출연한 패널들에게 평가받는 식으로 진행된 방송. 함께 출연한
패널은 츄토리얼(토쿠이,후쿠다) 하리센본, 남녀쌍동이들(4명) 몽골출신의 스모선수 등.

국민적인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로 영화, 드라마, 부타이, 음악활동 등 다방면으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쿠라이에게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3년전부터 해나가고 있는 캐스트로서의 일.
레코드샵 츠타야의 설문 조사에서 총리대신(국무총리)가 됐으면 하는 유명인 1위로 쇼가 뽑히기도
했다. 캐스터로서의 일이 이런 이미지로 알려지는데 일조를 한 듯 하다. 이런 사쿠라이가 캐스터의
일을 목표로 하게 된 계기가 있다는데... 6년전에 사랑늬 4개를 한꺼번에 빼고 얼굴이 너무 많이
부어서 한동안 활동할 수 없었던 그 때, 집에서 TV를 보다가 같은 나이로 버라이어티에서 함께
일한 적 있던 아나운서의 보도 캐스터로서의 대활약을 보고 자극을 받아 '자신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그 생각이 지금 보도 캐스터로서의
사쿠라이를 있게 한 계기가 됐다는 1분간의 이야기.

6년전이면 오짱이 플레이존(2001) 이후로 센고쿠푸(2003) 등으로 매년 부타이를 하고 있고,
마츠준이 고쿠센(2002) 이후로 드라마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고,
니노가 푸른불꽃(2003)으로 영화계쪽으로 두각을 나타낼 즈음이다.
확실히 그때까지 아라시의 랩퍼 사쿠라이라는 것 외에는 자신만의 일의 영역이라는게 없었고
대학 졸업반이어서 친구들은 하나둘 취업 전선에 뛰어 들었을 바로 그 시기. 기억하기로 그 때
당시의 대부분의 잡지 기사에서 쇼는, 연예활동을 하고 있는(아라시 활동 자체가 불안했던 시기의)
자신과 사회 활동을 막 시작하려 바쁜 학교 동기들과의 사이에서의 갭, 연예인으로서 불안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곤 했었다. 특히 같은 나이의 사람들에 대한 경쟁 심리가 꽤 큰 편이
었던거 같다(비욘세 내한했을 때도 그런 반응이었지)

그런 사쿠라이에게 있어 캐스터란, 비로소 찾아낸 아라시 안에서 자신만의 독점적 영역
것이다.

그 방송의 패널들은 그런 상황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해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지만, 매일매일의
연예 아침 정보 방송을 ZOOMIN을 진행해 왔던 핫토리상만은 기억하고 있었으리라.

매일매일 계속 이어지는 방송을 보면서 새삼 아라시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분을 느낀다.
 
덧붙임.
아이돌로서 캐스터를 하며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고 뉴스를 외면하는 요즘 세대의
젊은층을 뉴스의 앞으로 오게 하는 힘이 사쿠라이에게 있다는 말, 그게 바로 {사쿠라이 쇼의 힘}
이란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뉴스제로로 함께 일하는 무라오상의 인간됨됨이, 자신의 아들과 같은 나이의 젊은이에게도 [さん]
이란 호칭을 잊지 않는다고. "나이가 어린 사람들도 한사람의 개인으로 동등하게 대하고 싶다" 란
마인드의 소유자, 그런 곧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생각을 나누며 거기서 생각을
키우고 성장해 가는 사쿠라이 쇼, 이기에 오늘도 감동하게 된다.

트랙백0 | 댓글 0 | 嵐Hanasi | 2009/10/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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