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10년만에 멤버 전원으로 드라마「最後の約束(마지막 약속)」
인기그룹 아라시가 내년 봄 방송하는 후지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最後の約束」에서 10년만에 5명 전원 공동출연을 이룸이 10일 알려졌다.
빌딩 점령사건에 우연히 그곳에 있던 5명이 예상 불가능한 사태에 정면으로 맞서는 휴먼 서스펜스. 리더 오노 사토시(28), 사쿠라이 쇼(27), 아이바 마사키(26), 니노미야 카즈나리(26) 마츠모토 쥰(26)이 모인 드라마는 데뷔 직 후 99년에 방송 된 같은 방송국계「Vの嵐」이후 처음. 이번 드라마를 위해 촬영 된 포스터는 10년의 성장을 느끼게 하는 어른스런 분위기다.
최근에 단독으로 드라마, 영화, 연극에 출연해, 각자의 연기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 외에 그룹으로써의 버라이어티 방송은 남녀노소에게 인기. 지난달 28일 발매한 DVD「All the BEST! 1999-2009」는 이 날까지 음악 DVD 사상 최초로 50만매를 돌파하는 등 나는 새도 떨어뜨릴 기세.
「10년분의 경험과 추억을 소중히 하면서 연기 하고 싶다」라는 오노, 마츠모토는「약간 부끄럽기도 하지만…(웃음) 5명이 모여 촬영하는 날이 지금부터 기대됩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산스포-
---- "10주년의 잔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가. 오늘 새 싱글 발매일에, 소문의 5명 전원의 드라마 정식 발표도 했고, 쇼군 연속드라마 소식도 곧 나올 예정이라고 하고, 후아........ 아라시는 계속 스마일 할 일만 계속되고 있는데... 나도 힘내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