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 하는는 건 낚시와 골프일까나. 꽤 아저씨 같지? (웃음) 낚시라곤 해도 올해엔 지금까지 한번도 가지 않았고, 확실히 작년에도 한번도 간적 없지 않았나아.
엑! 정말 좋아해. 제작년에는 아버지와 아버지 친구분과 ブラックバス(미국산 담수어)를 잡으러 가서 한 마리 잡았는데 그 때 아버지 친구분이 다치셔서 돌아와 버렸지. 하지만 최근에는 창으로 잡는 낚시를 예전부터 하고 있었다 라고 말하는 것도 멋있지(웃음) 올해야 말로 가고 싶어. 절대 큰걸 잡을 자신 있어.
낚시와 골프라지만 골프도 솔직히 말하면 해본 적 없어(웃음) 골프 연습장에는 간 적은 있어. 단지 치기만 하러 갔을 때에 꽤 클럽에 볼이 맞았고, 곧게 날아갔어. 재능 있는걸까 라고 생각했어(웃음) 언젠가는 예쁜 골프장에서 코스를 돌아 보고 싶어. 낚시나 골프도 아버지의 영향이니까, 아저씨 같은게 당연하겠지만 우리들이 해도 분명 재밌어.
---------- 이때부터 취미가 낚시라고 얘기했던 오짱ㅋㅋㅋ 10여년이 지나 진짜로 올인하게 될 줄 이 땐 몰랐겠지ㅋㅋㅋ 지금보다 많이 어려보이고 더 섭섭해 보이지만 싱그럽고 귀여운 웃음만은 지금과 다를게 별로 없는 듯.
오짱, 생일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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