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ええ男(멋진남자/완소남)” 사쿠라이 쇼 「행복을 느낀 한해였습니다」

올 해, 가장 빛났던 남성에게 주어지는「GQ Men of the Year 2009」의 수상식이 16일 도내에서 행해져 아라시의 사쿠라이쇼, 쇼후쿠츠루베, 극작가 미타니 코우키, 일본 맥도날드CEO 하라다 에이코, 라쿠텐 이글스의 이와쿠마 히사시 투수가 수상했다.
검은 턱시도와 슈트로 몸을 싸고 등장한 다섯 사람에게 분주하게 플래시가 빛난다. 그 빛보다 올해의 다섯 사람이 빛나고 있었음은 이유를 듣지 않아도 명백하다. 아라시10주년 Year의 쾌속질주 뿐만이 아니라 캐스터로써도 활약, 영화「ヤッターマン」 주연과 활약의 장을 펼친 사쿠라이는「행복을 느낀 한해였습니다」라며 올해를 되돌아 봤다.
만담문화의 전승에 공헌하고 영화「ディア・ドクター」등의 연기로 배우로써도 높은 평가를 얻은 츠루베는「2009년 최고의 완소남이죠(웃음)」라고 개그서비스. SMAP의 카토리 싱고를 주역으로 각본·연출·작사를 해「TALK LIKE SINGING」의 NY공연을 성공시킨 미타니도, 「노벨상 보다 기쁘다!」라며 츠루베에 지지않는 개그 코멘트. 사이좋은 두 사람은 사진 촬영때도 미타니의 장난에 츠루베가 질려하는 표정을 해서 웃기는 등 남자들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 활약의 원동력이 뭐냐는 질문에 사쿠라이는「모든 세대가 응원해 주신 것」 이라고 팬의 존재를 분명히 했다.「앞으로도 오늘 등단되신 분들과 함께 도전함을 잊지 않는 어른 남성이 되고싶다」라며 강한 눈빛으로 말했다.
---------- 딴일로 정신이 없었더니 그간 쌓인 뉴스도 많구나 ㅠㅠ 이런 인기쟁이들!! ㅠㅠㅠㅠ 잡지 끊으려고 했는데 간간히 이런 멋진 타이틀로 나와 주시니 안살수도 없고 ㅠㅠ 일단 예약완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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