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니노, 2010.10월공개의「大奥」주연
|
| |
아라시 니노미야 “逆大奥”로 정사씬, 남자간의 얽힘…
 http://ohoku.jp/
인기그룹「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26)가 “大奥入り(오오쿠에 들어감)”를 한다. 요시나가후미상의 인기만화를 영화화 하는「大奥」(감독 카네코 후미노리)로 시대극 첫 도전. 남녀의 입장, 역할이 역전된 에도시대가 무대로 시바사키 코우(28) 연기하는 여장군 도쿠가와 요시무네를 섬기는 미청년을 연기한다. 松竹 asmik-ace 배급으로 내년 10/1일 공개.
오오쿠에 들어가는 니노미야는「새로운 형태의 시대극이 완성 되도록, 정중하게 만들어 가고싶다. 그렇지만 남녀역전 오오쿠란… 참신하네」라고 의욕만만. 요시무네역의 시바사키는「천성으로 의사가 또렸한 점이나 외곬인 성격을 살리고 싶다」고.
요시나가상 원작의「大奥」는 지금까지 奥女中(직접 주군이나 그 부인을 섬기던 여자)들의 애증을 그려 영화나 드라마로 붐을 일으킨「大奥」와는 완전히 다른 설정. 수수께끼의 역병으로 남자의 인구가 여자의 4분의 1까지 감소한 토쿠가와 시대, 남자는 대를 이을 보물로서 소중히 여겨져 여자가 노동을 떠맡게 된 parallel worlds(또다른 세계)가 무대가 된다. 영상화를 둘러싸고, TV방송국, 영화사 등 20여사가 원작권을 다퉈왔다.
니노미야는, 가난한 집안을 구하기 위해 1명의 여장군에게 3000명의 미남이 섬기는 오오쿠에 들어오는 청년, 미즈노를 연기한다. 검술과 재치로 출세한 장군을 보고 반한다.
단독 영화주연으로는 2003년「青の炎」이후 7년만, 첫 시대극. 난투 장면이나 月代(さかやき)로 불리는 촘마게(상투)에 도전. 첫 공동출연 하는 시바사키와의 정사장면이나, 남자간의 "보이즈 러브"도 볼만한 곳이다. 카네코 감독은「나는 여성 밑에서 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끼고 있다. 단순한 色物만이 아닌 남성들도 즐길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다」라고 현대 사회에도 통하는 작품을 만들 자세다.
총제작비 10억엔을 들여 내년 4월부터 촬영. 제작측은 시리즈化나, 영화「おくりびと」가 그랑프리를 수상한 몬트리올 영화제 등의 출품을 염두해 두고 있다.
산스포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09/12/24/02.html
--------------------------- 우와우와우와....................... 내년도 아라시의 해가 될거라더니. 게다가 언제나 고교생이나 어리버리 청년에서 벗어날까 했던 니노가 ㅈㅅ씬까지ㅠㅠㅠㅠ 첫 시대극(촘마게ㅋㅋㅋ)에 보이즈러브..... .png)
니노, 이걸로 또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거냐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심 보고 싶다 이 영화!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http://www.hwansungstyle.com/cgi-bin/tt/trackback/2119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