櫻井&荒川、日テレバンクーバー五輪の顔!
2월12일에 개막하는 벤쿠버 올림픽의 니혼테레비 중계 캐스터에 토리노 올림픽 여자 피겨 금메달리스트 아라카와 시즈카상(28), 인기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쇼(27) 등이 결정됐다.
니혼테레비 생중계의 중심은 다카하시 다이스케(23), 오다 노부나리(22) 양선수에게 메달의 기대가 걸린 피겨스케이트 남자·싱글 프리(19일,오전10:00)「금메달리스트여야만 시점을 기대할 수 있다」(이와사키 타이지 프로듀서)며 아라카와상에게 주요 캐스터의 자리를 준비해 열렬한 오퍼를 제치고 쟁탈전을 제압했다.
흔쾌히 허락한 아라카와상은「올림픽과 관련된 경험을 살려가면서 선수들의 정열, 생각, 올림픽에 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벤쿠버에서 싸우는 모습들을 전하고 싶다」라고 정렬적인 코멘트. 보도방송 NEWS ZERO에서 월요 캐스터를 맡아 발군의 안정감을 자랑하는 사쿠라이는 스페셜 캐스터로써 참전. 작년 북경에 이어 2번째의 올림픽 취재에「벤쿠버에서는 공중에서 흩날리는 눈처럼 빛나는 "선수들의 생각의 결정"을 전하고 싶다」라며 의욕만만.
나가노 올림픽 노르딕 복합대표 스포츠 캐스터, 오기와라 츠기하루(40)도 캐스터로 결정. 세명은 캐나다로 탑승해 벤쿠버에서 일본의 거실에 감동을 전한다.
또, 니혼테레비 올림픽 중계 테마송은 사쿠라이가 소속된 아라시의 신곡「揺らせ、今を」. 일본 선수단을 지지하는 건강하고 팝적인 곡으로 완성되었다. 아라시 있어 올림픽송은 2004년의 아테네, 작년 북경에 이어 3번째.
-------------- 당장 다음달이 올림픽이고,사쿠는 지금 막 드라마가 시작됐으니까.......................... 라며 안심하고 있었는데, 당했다 -_- 얘는 스포츠 전문 캐스터가 될 생각인가, 니혼테레비는 인재가 얘밖에 없냐; 진짜 맨날 스포츠 캐스터나 하고 다닐거냐고 진짜! 벤쿠버라면........ 내가 아예 모르는 곳도 아니고, 그리 큰 도시도 아니고, 진짜 손바닥 안인데다 한/중/일 특히 홍콩출신의 중국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항부터 진짜 작은걸;; 부디 쇼길동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길 ㅠㅠㅠㅠㅠㅠㅠㅠ 피겨를 겨냥한 취재면 헐.... 휘슬러가 아닌 벤쿠버에 죽때리고 있을지도;;;
4년후 올림픽은 어디였지? 지금부터 계획잡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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