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가 있으면 역시 해외로!
휴일은 비교적 생각대로 보내고 있네요. 전날까지 예정을 짜고 그대로 움직이니까. 하지만 연휴를 얻을 수 있다면 여행 가고 싶어요. 최근 마음이 가는 곳은 베트남. 왠지 가보고 싶어져서요. 그리고 녹화한 TV방송을 느긋하게 봐야지 생각하면 휴일이 되버려요. 평상시에도 보곤 있지만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라시의 프로그램 뿐 아니라 버라이어티나 음악방송, 뉴스…폭넓은 방송을 의식하고 보려 하고 있어요.「News Zero」도 매일 녹화하고 있고.
예정을 결정하고 그대로 움직인다.
휴일엔 밤에 친구와 약속을 하기 때문에 그것부터 역으로 하루를 스케줄링 하는 느낌. 점심전에 일어나 런치를 먹고 나면 그 다음은 트레이닝. 발란스볼이나 자전거를 밟거나 하고 마지막엔 몸을 정돈해 줍니다. 그리고나서 차로 쇼핑하러 갑니다. 차안에선 음악을 듣거나 랩의 가사를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일이 많은 듯. 저는 가는 옷가게가 3군데 정도 있어서 전부 둘러보면 대체로 밤이 되어 버려요. 그리고서 친구와 만나고 귀가해서 해야할 것들을 전부 끝내면 마지막에 목욕하고 잡니다.
------- 전형적인 스테레오타입. 성실하고 계획적인건 바람직하긴 한데.... 20대의 남자로써는 좀 매력없음. 더더군다나 바쁜 일상속에서 귀하게 얻어지는 휴식에도 계획에 맞춰 움직인다니.... -_- 즉흥적으로 일탈을 꿈꾸는 센스정도는 갖춰주길 그래야 인생도 폭넓어 지는 것인데 말이지.
쇼짱은 전생에 해외여행 못해서 한맺혀 죽었나 왜 이렇게 틈나면 나가려고 들어-_- 그러니까 국제경기만 있으면 기를 쓰고 나가려고 하는거 아냐. 그것도 메인도 아니고 무슨 스포츠 전문 기자마냥.............. -_- 영역 만들기도 좋은데... 맨 스포츠 캐스터만 돌고 있는걸 보는 초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의 팬으로서는 좀 씁쓸하다고. 본연의 영역도 소중히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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